저어린 아가들이 건강 하게 자랐구나
너희 아빠는 훌륭한 파일럿였단다
저당시 아버지는 인젝션이 가능한 상황였는데
관람석에 수천명이 구경중 막대한 피해가 갈까바
끝까지 전투기 조정간을 놓치 않았지
아버지의 안타까운 희생 온국민이 알고 있단다
너희 두형제도 훌륭한 어른되거라~
저어린 아가들이 건강 하게 자랐구나
너희 아빠는 훌륭한 파일럿였단다
저당시 아버지는 인젝션이 가능한 상황였는데
관람석에 수천명이 구경중 막대한 피해가 갈까바
끝까지 전투기 조정간을 놓치 않았지
아버지의 안타까운 희생 온국민이 알고 있단다
너희 두형제도 훌륭한 어른되거라~
잊지 않겠습니다.
너희 아빠는 훌륭한 파일럿였단다
저당시 아버지는 인젝션이 가능한 상황였는데
관람석에 수천명이 구경중 막대한 피해가 갈까바
끝까지 전투기 조정간을 놓치 않았지
아버지의 안타까운 희생 온국민이 알고 있단다
너희 두형제도 훌륭한 어른되거라~
잊지 않겠습니다.
너희 아빠는 훌륭한 파일럿였단다
저당시 아버지는 인젝션이 가능한 상황였는데
관람석에 수천명이 구경중 막대한 피해가 갈까바
끝까지 전투기 조정간을 놓치 않았지
아버지의 안타까운 희생 온국민이 알고 있단다
너희 두형제도 훌륭한 어른되거라~
그냥 아빠 마음 같아요
아 씨 눈물나 형 고마워요
아저씨는 걍 니들이 행복하면 좋겠어~~
저 글 처럼
다좋아 다 좋은데..
우리는 깨어있는 병신들이잖아 조직된 힘이잖아
공군가서 에어쇼하다 불의의사고로 유명을 달리한것도 물론 안타깝고 기릴만 하긴한데.
스무살애가 밥도 못먹고 혼자 스크린도어 수리한다고 다니다가 열차에 깔려죽은건
스물몇살애가 혼자 용광로에 들어가서 녹아죽은건..
뭐 그런건 별로 관심없는게 맞는거냐?
폼나는 비행기타다 죽으면 순직 애국이고
폼안나는 도라이바 들고 다니다 죽으면 그냥 죽은거냐
둘의 목숨 값이 다른거냐? 그치 다르긴하겠지. 같다고 우기는것도 골때리지
근데 그렇게 많이 다르냐?
왜 산재노동자 시구는 없는가 생각한번 해보면 큰일나는거냐?
그냥 빨라면 빨고 물라면 무는거냐
깨어있으니까 생각들한번 해보라고
노동절이나 전태일열사 추모일때 하면 의미있긴 하겠네요
이번 기획은 현충일에 어울리는 훌륭한 기획이었다 생각됩니다
저런분들 찾아서 현실적인 지원을 묵묵히 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매년 5월에 모교 상공에 블랙이글스 추모 비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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