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간 대화의 단절이 아파트 문화의 최고 문제지.
그러니 누가 죽어도 몆달 또는 몆년이 지나서야 알게 되고 뉴스에서 심심찮게 보잖어
살아보니 그렇더라 비둘기 집마냥 성냥꽉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내가 몆평에 살고 아파트값이 얼마고 무슨 대단한 부를 성취했고 가진것처럼 자부심을 가지지만...
사방으로 보이는건 어린시절 낡은 담벼락 너머로 보이던 강과 산, 맑은 하늘은 안보이고
보이는건 오로지 꽉막히 공구리 시멘트뿐. 거기에 내 평생 가고자 하는 모든 성취를 다 갈아넣었구나.
요즘사람들 특히 얘들은 타면 걍 바로 휴대폰 보느라 정신없음
젊은 애들도 그렇지만 늙은 사람도 인사 안받아줌.
그러니 누가 죽어도 몆달 또는 몆년이 지나서야 알게 되고 뉴스에서 심심찮게 보잖어
살아보니 그렇더라 비둘기 집마냥 성냥꽉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내가 몆평에 살고 아파트값이 얼마고 무슨 대단한 부를 성취했고 가진것처럼 자부심을 가지지만...
사방으로 보이는건 어린시절 낡은 담벼락 너머로 보이던 강과 산, 맑은 하늘은 안보이고
보이는건 오로지 꽉막히 공구리 시멘트뿐. 거기에 내 평생 가고자 하는 모든 성취를 다 갈아넣었구나.
한국에사는 사람들은 생각이 또 다를수 있는거고
옛날에 한 동네 살며 사람들이 너무 참견이 많아서 그걸 싫어하고 모르는체 하고 살고 싶은 사람들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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