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버스 앞 보면 단체명 써놓지요?
회사면 회사이름, 학교면 학교 이름,
저 버스는 교회 이름이 있었습니다.
왜 버스 앞에 단체명을 찍지 않았냐?
버스 앞을 지날때는 쓰레기 투기를
몰랐고 중간쯤 지날때쯤
쓰레기를 투기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이때 버스 뒷편에서 사진을 촬영 하였지만
사진 찍을때 많은 분들이 보셔서
싸움날까 두컷만 찍었습니다.
(와이프도 있어서, 안전상)
사진을 찍으면 그래도 치우겠지라는 생각도
강했고요.
실제 가시던 분들이 저희를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식사 후 돌아오는 길, 보니 쓰레기가
그대로 있더군요. 단, 모든 쓰레기가
교회 쓰레기는 아닙니다.
사진 자세히 보시면 아주머니가 들고있는
쓰레기 사진이 그대로 투기 되어 있고
그와 똑같은 색깔의 그릇이 담긴
쓰레기를 파헤쳤습니다.
단체 인원이 있는 사진이 약 오후 5시30분
쓰레기 파헤친 시간이 약 저녁 8시30분경
입니다.
----------------------------------------------------
추가 2차 사진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사진이 빠졌네요.
가장 중요한 사진인데 말이죠.
------------------------------------------------
내용 일부분이 왜 삭제 되었는지 모르지만
다시 사진 올립니다.
그리고 로드맵까지 올립니다.
로드맵 사진은 이해를 위한 사진 입니다.
지도맵 빨간 동그라미가
투기 위치 입니다.
---------------------------------------------
와이프와 저녁 먹으러 가는도중
찍은 사진 입니다. 관광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리고 파란 봉투에 쓰레기도 버리더군요.
첫 촬영은 약 오후 5시30분경.
두번째 촬영은 밤 8시 30분경 입니다.
4차선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역주행 후진
하길래, 무슨 일이지? 라는 생각할때
스타렉스 차량도 함께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곳에 정차 후
사람들 하차, 쓰레기 투기 하였습니다.
















































오히려 한국도로공사 직원들 야유회같은데요.
일요일에 교회들은 예배때문에 관광버스 대절해서 어디 잘 안갑니다.
물티슈야 길거리에서 나눠주는거 사용했을수 있고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사 규모가 있는곳들은 야유회 장례식장등 행사에 쓰이는 용기,젖가락 같은걸 회사이름 밖아서 사용을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비품이라는거죠.
그 회사 담당직원 아니면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물티슈는 전도용 물티슈라 전도용으로 쓰지(다그런건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용 안합니다.
그런데 근처에 저교회가있다면
충분히 의심할만 하네요.
근데 일요일에 관광버스 대절에서 놀러가는건
교회에서 잘 안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우연히,물티슈에 적힌 교회,
그 교회 앞에다 도로공사 직원이
투기 했을수도?
바로 눈 앞 입니다.
만약 도로공사 직원이라면 일이 더 큽니다!!! 저 관광버스 타 차량 통제하며 4차선 도로에서 역주행 후진 하였고 덩달아 스타렉스 한대도 불법 후진 하였습니다.
5분만 더 투자하면 얼마든지 돌아서 올수 있는 길인데 말이지요!
관광버스 차량번호도 있습니다!!!
신고 하시죠
결과가 궁금하네요.
결과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상한점이
보통 놀러가면 쓰레기는 놀러간데서 버리고오죠
쓰레기를 갖고와서 처리하지는
잘 않는데.....
진짜 결과가 궁금하네요.
혹 교회께 아니라면 교회에 방문해서 꼭 사과하시기를...
버스 앞에 단체명이 있지요?ㅎㅎ
왜 버스단체명을 공개 안하세요???
신기한 분이네
글쓴거보니 직업이 사회복지사시던데
남을 깍아내릴려면 증거를 숨기지 마세요.
어정쩡하게 뭐하는건지. 참.
증거가 있으면서 왜 사람들 간을봅니까?
사회에 기여하는 부분이 1mm도 없습니ㄷ다
알욜 지인 결혼식도 안가고 가족 결혼식도 안가는 사람도 먾음요
물티슈 갈거리 나눠주는것요
다른뷴처럼 그릇용기 주인일 확율이 큼요
겁나 많이 나오는데요?
불충분한 증거로 추정하기엔 좀 이른 감이 있네요.
용의자가 늘어났고, 특정하기 어렵구, 심증만으로는 기소가 어렵습니다.
그러구 보니, 교회는 일요일에 예배외에는 어디 안간다구하네여...
선동당하는애들도 멍청해보이고ㅎㅎ
논리적으루다가 한참 모자른데요
버스전면전광판에 보통 행사단체 이름 써있는데
도로공사 일회용품은 탑승자나 그 가족이나 지인중 도로공사 중간간부가 있으면 가능할거고
교회물티슈야 어디가나 전도용으로 받는거고
살인을 하던 도둑질을 하던 뭘하던 그 죄가 다 없어진다고 믿고 있더라고 기도하면 다 없어진대..
글 내려주세요.
저 사람들이 정리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