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동남아 관광객이 길을 물어 보면 무시한다는 실험내용
그렇게 또 하나의 사회부조리로서 인식되나 싶었는데
보다 못한 소모뚜(외국인 출연자)씨가 내부고발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
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
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짓말로
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
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
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
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
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
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
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








































방송권을 취소해야함.
나도 경각심을 심어주기위해
쓰레기라 표현했다.
뭐 받아들여라.
방송권을 취소해야함.
나도 경각심을 심어주기위해
쓰레기라 표현했다.
뭐 받아들여라.
그리고
대놓고 저런 조작방송을 해대는데도
아무런 제재가 없다는건
방심위가 제역할을 전혀 하지못한다는것
저 영상을 영구 삭제 해야 되는데,
그게 힘드니까.
제작진을 사회와 영구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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