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안키우시죠 ? ㅋ 저건 가정교육하고 상관없어요 애들 사춘기 오거나 그러면 다 저럽니다.
뭐 저럴때마다 두들겨 팹니까? ㅋㅋ
애들마다 성격이 다다르고 그래요 살가운 애들은 살갑고 어렸을때 애교부리다가 사춘기 되면서 부모하고 대화 끊는애들도 많고 ....중학교 고등학교 되면 대부분 애들이 다 저런듯 하네요 가족보다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족여행보단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하니깐요
걱정하지 마세요. 시간 지나 아이들 크고 나면 지금 이 여행의 기억이 좋은 추억과 고마움과 그리움으로 남을 겁니다. 지금이야 딱 그럴 나이에요. 절대 아깝지 않은 시간과 비용입니다. 아이들 반응에 대한 기대(?)를 접어두시고 그냥 추억 만들기 한다는 생각으로 다녀 오세요
어디 가고 싶은지
또 뭘 먹고 싶은지
의견 교환이 필요해요
저 상황이 저걸 그냥 둔다고?
저런걸 방치하니까 애들이 점점 더 호로자식들 되는거지... 지 자식들 강하게 훈육해야하는게 부모의 책임임.
자식들 컨트롤 못하면 징징거리면 안됨.
저 상황이 저걸 그냥 둔다고?
저런걸 방치하니까 애들이 점점 더 호로자식들 되는거지... 지 자식들 강하게 훈육해야하는게 부모의 책임임.
자식들 컨트롤 못하면 징징거리면 안됨.
뭐 저럴때마다 두들겨 팹니까? ㅋㅋ
애들마다 성격이 다다르고 그래요 살가운 애들은 살갑고 어렸을때 애교부리다가 사춘기 되면서 부모하고 대화 끊는애들도 많고 ....중학교 고등학교 되면 대부분 애들이 다 저런듯 하네요 가족보다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족여행보단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하니깐요
나이 먹을대로 먹은 본인도 이모양으로. 댓글 쓰면서 누구한테 가정교욱을 운운 하시는지?
본인 앞가름이나 잘하세요
결혼 안해본 우리 보배성님 ㅋㅋㅋㅋ
애들 데리고 놀러가서 마음만큼 안따라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디 가고 싶은지
또 뭘 먹고 싶은지
의견 교환이 필요해요
극사춘기 자녀는 왕복 1시간이상 가면안됨
따라가기만해도. 감사한거
사춘기? 됐고
그냥 싸가지 없는거다
아 좋다 할거야 그치?
다 자기 좋은것만 하고싶은데 되겄냐
그것도 욕심이지
평소에 용돈 좀 주고
얼라 좋아하는거 무시하고 말로 상처 주지나 마라.
함께 살때 잘해줘 금방이여 돌아오지 않아
내가 왜 같이 가야하나며 이지랄
내속은 부글부글
고딩 이후론 부부만 여행감
둘째는 딸
에 한표
여기까지 와서 휴대폰만 쳐다본다고 등짝 때리던 아주머니가 생각나는군요
왜케사진찍는걸 싫어했는지.. 지금생각해보니 노느라 바쁜놈을 엄마욕심에 사진좀 찍자고 불러서 꼼짝못하게 세워두니 싫어할만했더라구요 ㄱㅋ
학교에는 그렇게 전화질을 쳐 해대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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