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수 김재원이 했던 방송중에 민인생 이야기 나옴! 기록에 미친나라 사관또한 뽑을때 청요직 이라 해서 매우 심사가 까다로웠다함! 성균관 유생때 부터 일찌감치 하나하나 행동거지 언행등을 감찰함! 누구와 특히 친하지도 척지지도 않는 그리고 각종시험에서 논조를 봄! 직언직필할수있는 똘끼가 있느냐가 판명된다고 봄! 그리고 출신가문 또한 면밀히보고 뽑음! 조선왕조 실록의 백미는 각종 사건이나 신하와임근간의 논쟁을 적어놓고 사관의 논조가 들어가는게 추상과 같은대목이 많았음! 어떻한 일에 “이에 사관은 논 하노라~~~”들어보면 대단한 당시의 시대의식이 반영된 글귀가 많음!
관리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관리라 말할수 있는거임ㅎ
불법도청이 사관 임무 였던건가~??
관리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관리라 말할수 있는거임ㅎ
쥐새끼가 뭘 깜추고 나쁜짓 했는지
환생해서 봤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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