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니 고속도로 1차로에서 정속 주행중 2차로에 달리던 트럭이 1로쪽으로 오면서 1차 사고가 낫는데요.
이 사고 이후 갓길로 안가고 1차로에서 서있다가 2차사고가 낫는데요.
블박 본인은 당시 보험사에 전화중이라면서 2차 사고로 인하여 상대방 보험사에서 전손처리 해야 한다고 한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차량 가액이 1억 5천인데 상대방 보험사에서 차량 가액보다 낮은 금액을 부른다던데 갓네요.
상대방 보험사에서 감가 상각 30% 해준다고 하던데 뭐가 억울 하다고 형님 찾으면서 반말 하는지 모르겠더니 갔네요.
아니 고속도로 1차로는 정속 차로가 아닌 추월 차로인데 추월 하는것도 아니고 주행 하셧고 1차 사고를 낸 트럭이 이유를 모르겟지만 속도를 높여서 사고가 낫는데 왜 갈길로 안가고 중앙 분리대 근처에서 전화를 하는지 모르는 사고였습니다[2차 사고가 난후 중앙 분리대에서 서 있는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잘못 하면 큰일 날뻔 한걸 모르는 분이었네요




































실제 차주입니다.
글올린건, 같이 일하는 직원인데 제가 답답해하다보니 본인이 글을 올리다보니 내용이 좀 그랬던거 같습니다.
우선은 운전자는 제 와이프고 혼자 운전했습니다.
1차선이 추월차선인걸 저는 알지만 여자인 제 와이프는 잘 몰랐습니다.
제가 운전했더라도 1차선으로 달렸을껍니다.
사고난곳이 공항고속도로인데, 공항쪽을 자주 이용해서 카메라도 어디있는지 알고,
보통 130~140키로정도 운행하니 1차사고처럼 포터한테 따이는일은 없죠
저역시도 와이프한테, 포터한테 따일정도면 몇키로로 갓냐 왜 1차선을 이용했냐며 얘기했지만,
현재는 너무 사고후유증때문에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1차사고후에 1차 가해차량 포터가 제차 앞을 막고 세웟습니다.
전방 블박을 올리지 않아서그렇지만
사고난 구간은 서울방면으로 톨게이트에서 3키로정도 지난구간으로
서울까지 카메라가 없는구간으로, 주변차들이 제한속도이상으로 운행하여
1차선에서 앞차가 정차된 상태로 여자가 사고까지 난상황에서 빼기는 쉽지 않은건 맞다생각합니다.
그렇다고 1차선 차를 세우고 밖에까지 나와서 보험사에 전화를 하는것도 잘한 행동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고가 당연히 와이프가 안다친것만 해도 천만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새차 구매후 전손까지 당한 상황인데,
현재 1차 가해 차량은 100% 가해자측 과실이 맞지만
2차 사고 가해차량이 100%를 주장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어, 좀 답답한 상황이긴 합니다.
경찰서에 접수까지 된상황이라, 보험회사에서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릴꺼라는 얘기만 하고있습니다.
1) 2차 가해차량의 과실율이 궁금했고,
2) 차량가액이 1.15억이라 실제 거래되고있는 1.4억~1.5억과는 차이가 좀 많습니다. 그렇다고 실제로 제가 취득할수있는 금액으로 보상은 원하는건 아닙니다만, 저도 알아보니 소송 및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한다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돈이 걸린거라 귀찮지만 보험회사에서 대응이 뜨뜻미지근하다보니 궁금해서 글을좀 올려봅니다. 비슷한 경험자들이 혹시 있나해서요
이정도 입니다.
2차 사고자는 전방주시를 하고있지 않던 자율주행중이던 차량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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