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현장직 취업하면서 차량이 필요해 스파크하나 할부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4개월차 되던 지난달 접촉사고를 냈어요..
2차선에서 1차선 차선변경 도중 사이드미러 사각지대 차량 못보고 상대 앞범퍼 제 뒷범퍼 접촉사고를 냈어요.(방향지시등 안켰어요..
바로 죄송하다하고 보험사 불러서 상대 원하는대로 해주라고 하고 상대 괜찮다고 확인하고 현장으로 갔네요
다음날 대인 보험직원이 상대측에서 통원치료 하겠다고 했고 앞범퍼 도장 60정도 견적 된다고 연락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보험으로 둘다 처리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아래로 보험을 들었는데 제 차량 말고 두대가 더 있습니다.(엄빠) 올해 8월 그 두대가 보험 갱신이라 이번에 사고로 할증이 된다고 들었습니다.고작 중소기업 취업했으면서 차나 사고 부모님한테 보험 들어달라고 했다가 금전적으로 피해끼치는거 같아서 대인을 개인합의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험사직원은 얼마 생각하냐길래 합의금이 어느정도인지 몰라 2개월치 월급인 300을 최대로 생각한다고 말하니 상대측에 300을 최대로 개인합의 원한다고 전달하겠다고 하더군요. 전달했다고 연락오면서 기존에 상대가 합의금 200불러서 진행 못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해주네요. 결국엔 통원 치료비(60) 포함해서 300에 대인 개인합의 했습니다. 대물이야 60이고 대물처리해도 다른 2대는 할증안된다하여 대물은 그대로 하겠다고 했어요
적금해지해서 합의금 드리고 바로 금토 야간 편의점 알바 잡았습니다. 이젠 숄더체크도 보고 차량 없어도 방향지시등 키도록 해야겠어요
여러분도 안전운전하세요






































보험사가 말하는 할증 없다는건 보험등급을 말하는거지 보험료가 아닙니다
매년 등급할인 되던게 등급동결 되면 보험료는 당연히 오릅니다 수리비 보험사에 입금해서 무사고 만드세요
차 3대를 왜 한사람껄로 가입하나요 각각 따로 가입하세요
보험료 싸다고 부모밑으로 넣는데 사고나면 3대 모두 인상되니 싼게 아닙니다
보험사는 절대 손해보는짓 안하죠
보험 할증 3년 유에 해도
300보다는 적을텐데......
차라리 그 300을 부모님 드리는게
게이득이였을텐데.....
보험사는 축제 분위기 일듯요......
보험 가입자가 알아서 다 해주니
부모님 보험에 가족특약으로 타고다니는 경우 있는데
그상태에서 사고나면 할증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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