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
나이 이제 중년 50이지만
혼자사는게 몸에 익숙해져서
직장생활에 시간이 없다보니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4시간 소금에 절이고
양념들 준비해야조 찹쌀을 쓰면서 육수를 만들고
사과 배즙 매실청으로 단맛을
간이 부족해서 소금 살포시
이제 끝 여기까지가 힘듬
양념에 무쳐 무쳐
남은양념으러 쪽파 김치 만들고
이것도 막 무쳐 무쳐
이제끝
사먹는게 편하다 하시지만
밥을 20년넘게 하다보니 맛도 만나고
취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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