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결론을 내릴 정도로 확신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사실 하루에 한명씩 자살자가 부산에서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지금 솔직히 말하면 부산 고등학생도 사망자가 발생하는데 단순자살 사건이라 언론에서 묻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전직 경찰관도 사망자가 발생하고 그 만난 여자 부모님들 중에서(역시) 자살자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이거 왜 그런지 아세요? 저는 알거 같은데요.
그 여자들 있자나 너네한테 한 행위자체만 보고 진짜 우습게 본거다. "저런다고 세상이 바뀌나?"라고 우습게 본건데...
사실 얘는 진짜 천사였던 사람이었건거다. 어쩌면 세상에도 없는 천사가 인내도 강한 애였던거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이 말도 했다.
"니를 그렇게 진짜 괴롭혔는데 니도 한 사람 죽여뿌라."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그 말을 듣고도 "그래도 바른 길로 가야지."라고 한거다.
무슨 뜻인지 알겠제? 너네 솔직히 말하면 하루내지 이틀에 한명씩 자살하는거다.
그런데 이 단순자살 사건이 얘는 알리바이도 명확해서 더 이상 어떻게 못하는거다. 어쩌면 여기에 경찰관도 불만을 가질 수도 있었다.
지금 이미 사망자가 많다.
이거 하나 설명할까? 영화 암수살인에서 "5년이나 줄었다이가?"하는게 "그것가꼬?"하제? 현실은 경찰관 이렇게 되면 진짜 엄청 억울하게 괴롭힌다.
사람이 하루에 한 사람씩 죽는게 맞다. 그러면 그 전직 경찰관은 뭔지 아나? "설마 얘가 이걸 다 버티겠나?" 하는데 진짜 다 버틴거다.
사실 경찰관은 정신침략기술을 쓸러면 그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 아닌데 때려패면 잡혀간다.
죽고 있는게 확실하다. 알려줬다. "니 좆으로 본게 맞다."
그 경찰청 인지수사부서에서 경찰관이 인지수사를 하는데 "이거는 냄새가 확실히 난다. 진짜 자신있다."이거 있제? 이 정도로 확신하는거다. 인지수사를 했다는 것은 경찰관이 확신이 있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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