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개봉작 번지점프를 하다 입니다.
주말에 한잔 할때면 20대 때 옛날 영화를 보곤합니다.
한국영화 황금기였고 격동의 시대이기도 하지요.
소주병이 80년대 소주병이죠. 교사가 된 이병헌의 액자식 구성으로
시대는 80년대입니다. 소품구하기 힘들었겠지요., 2001년에
이영화는 요샛말로 뉴트로이지요.
90년대 중반까지 진한 도수의 소주와 소금구이 맛,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진로소주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우리 인생도 언젠가 이 세상과 굿바이 하겠지만
새로운 소주와 다시 함께 할거라고 봅니다.
지금 20대들도 언젠간 깊은 추억속의 그윽한 향을 느껴볼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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