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20090811188
예수를 상품화 시켜 팔아 먹는
한국의 개신교 목사넘들
대부분 이스라엘을 친화적으로 애기 하지만
실상 성경,신약성서를 보면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만든 족속들은 유대인들이다.
예수의 복음서를 보면
예수는 철저하게 우리 인류에게 인종의 배타성과 편견을 넘어쓰는 보편적 사랑을 설파 했다.
사마리아 여인 비유에서도 잘 나온다.
예수의 정신은 오로지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선민사상에 의한
인종간의 배타성에 의한 대립과 반목이 아니라
박애를 수단으로 한 보편적 사랑이다.
그런데 유대인 족속들은
예수의 박애정신 설파가 자기들 기득권 일부 제사장놈들
탐욕을 건드린다는 이유로
당시 식민지 유대족들의 통치자 로마 총독에게 모함 고발해서
예수를 죽임에 이르게 만들었다.
심지어 로마 총독 한 사람조차 예수의 무고함을 알고
예수의 처형을 거부 했었나 줄기차고 집요하게 예수를 모함해서 결국은 십자가 형으로
자국 국민의 순수하고 인류애적인 철학을 위해
실천적인 삶을 살든 성스러운 한 청년의 생을 마감하게 하였다.
지금 이스라엘은 예수를 죽임에 이르게 한
유대인들의 악마적 유전인자를 물려 받은 족속들이다.
유대교라는 오만하고 반인류적인 선민사상에 경도 되어
지금도 지구촌 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파괴 시키는
악마의 짓을 서슴치 않고 있다.
한국의 목사놈들은
자기들 종교의 교주가 예수 임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설파하고 주장했든 예수가 인류에게 남긴 메세지를 바르게 전파 시킬 생각은 아니하고
예수를 종교 상품화 시켜 대중들에게 맹목적이고 샤아머니즘적인 절대성을 주입 시켜
사회 구성원들에게 대립과 반목을 부추키고 있다.
그리고
자기들이 하는 매국노 짓거리들이 마치 예수의 정신마냥
곡해 시키고 있다.
전광훈 같은 인간이 성직자 목사라 할수 있는가.
전광훈 같은 인간은 한국의 목사를 대변하는 돌쇠 돌격대 같은 인간에 불과하지만
전광훈 뒤에 숨어 있는 한국 목사 세계의 부조리
한국의 개신교는 없어져야 한다.
신약성서 보면
당시 이스라엘 제사장 놈들이
지금의 한국의 목사놈들처럼 성전을 장사아치 소굴로
만들고 있었기에
예수는 나귀 타고 성전을 찾아가 모든것 뒤 엎으면서
하나님의 집 성전을 장사아치 소굴로 만들지 마라 하면서
일갈 했든 것이다.
한국의 개신교 목사 집단들은
종교 집단이 아니다.
종교,예수를 브랜드화 해서 이권 카르텔을 형성 해서
온갖 매국노짓들 부추키는 권력 집단이다.
검찰개혁,언론개혁 못지 않게
우리 나라 매국의 원천인 한국의 개신교 집단들도
자정 혹 혁신 되지 않으면
이 집단들은 나라 망치는 한 원인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상품팔이(십일조등 100여가지 각종 헌금) 광고모델정도뿐이 안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