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자, 레거시 언론의 시선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최근 김어준의 회사인 딴지그룹의 재무제표를 비교적 상세하게 보도했습니다.
그동안은 그를 ‘한낱 정치 평론가’ 수준으로 폄하하던 태도와는 확연히 다른 접근입니다.
딴지그룹은 작년 기준
매출 455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단순 보도가 아닌 ‘견제’의 시그널로 해석합니다
특히 1년 만에 약 400%에 가까운 성장의 배경에는
‘텐밀희’ 제품 판매가 약 9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어준은 과거 인터뷰에서
“그냥 적당히 먹고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윤석열·김건희 정권을 거치며,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사업체’를 만들겠다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꿨다고 합니다.
한편 중앙일보의 2025년 영업이익은 약 170억 원 수준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텐밀희 제품 확대, 전국 투어, 영화 제작까지 고려하면
딴지그룹이 머지않아 이 수준을 따라잡거나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미 일부 경제신문 수준은 넘어섰다는 평가도 있는 만큼,
위기감을 느낀 레거시 언론의 견제 역시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입니다.
김어준 총수를 응원합니다.







































개늠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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