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키즈 스테이션에서 아이들 등원하는데 인사하는 소리가 크다고 유치원에 전화해서 민원넣은 세대가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도 본인이 20층 정도에 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다고 난리를 쳤다네요ㅎㅎ
선을 넘은것 같아 아파트 동 엘베에 어린이집 아이들 소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면 소음으로 들리는지 궁금하다 어떤 세대이냐 라고 문구를 써서 붙혀놓으려고 하는데 이게 불법은 아니겠죠??
띄면 계속 붙힐 생각입니다..ㅋㅋ
몇번 제보드렸던 JTBC 기자분이랑 통화했는데 방송 내보내려면 최소 녹취록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해서 본인이 걸어나오게 꼬시려면 엘베 부착이 최고인것 같아서요..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야 될껄유
애가 없는 집잉가 +_+;
20층에서 어케 들리쥬? +_+ 소모즈잉가
2.정문 키즈 스테이션 가까운 동
3.20층 이상 층에 사는
4.30대 추정 여성
.
.
베스트 갔다.
여기 형들은 애들 건드리면 밥먹다가도 레벨업 하시는 분들이다.
넌 이사 떠나 산속에 살던가 단독주택에 살던가 해야 할듯...
쓸데없는 민원까지 표얻을려고, 해피콜등으로 당연한 권리로 만든거부터 고쳐 나가야 합니다.
저희는 애가 있어서 와 애들 목소리 진짜 크다 하고 웃고 넘기는데
시험관까지 해가면서도 애가 안생기면 화가 날수도있겠네요
그러니 애가 안생기지 병신 ㅋㅋㅋㅋㅋㅋ
아파트 통체로 니집이냐 쉑햐
조용한 휴일이면 적막강산.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 듯 ~~~
그렇게 하면 민원인 직접 나올것 같아요
초등학교 바로 뒤 옆으론 유치원 있구
바로 거실 앞에서 유치원 행사하고 등등
좀 시끄럽긴 하지만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 보면
왜 이리 좋은지..
근데 20층에서 들려요?
속편허게
엊그제 압구정 지나가는데 운동회 하더만 오히려 신기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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