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센터에서 전문가가 밧줄놀이가 아이 발달에 좋다고 해서 주말동안 밧줄이 있는 놀이터에서 아이와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때는 긴바지를 입고있어 당장의 멍을 확인하기 어려웠고, 이렇게 멍이 잘생기는지도 몰랐습니다. 평소에도 아이가 양손에 물건을 들고 가다가 넘어지기도, 아빠와 공놀이, 풍선주고받기하다가도 넘어지고, 활동적인 아이라 멍은 3일정도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멍이 어떻게 생긴거냐고 물으시기에 한두개도 아니라 넘어져서 생긴 멍이에요. 하도 넘어져서 다 어디서 생긴지 모르겠다고 대답했죠.
비오는 화요일, 제가 차가 없어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주신다하여 감사하며, 약처방 받으면 비용지불하겠다했습니다.
10월 20일, 병원에 갔다가 의사가 넘어져서 생긴상처가 아니다, 아동학대로 보인다 신고하여 시설로 격리되어 지금 일주일째 분리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학대를 하지 않았는데 증거로 사진과 동영상이 있는데 그럼 애를 빨리 돌려보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33개월아기 말이늦어 의사소통이 어렵습니다. 어른들의 오해로 분리된 이상황 시청, 경찰, 법원 이들이 그놈의 절차 따지며 아동학대를 하고있습니다. 10월 22일, 법원임시조치 12월19일까지 접근금지받고, 26일 월요일 되자마자 법원가서 아이 어리니까 돌려달라 항고장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항고장이 대구에 도착해서 판결나기까지 한참걸린다합니다. 제가 부모로써 무얼할수 있습니까 무력감을 느낍니다. 법이, 절차가 이게 최선입니까. 우리아기 불안할까 너무나 걱정됩니다.











































활동적 좋습니다. 그럼 디치지 않는 놀이를 시켜야지.
키즈까페라던지 33개월이면 솔직히 넘어지면 얼굴부터 다치는데 애가 뭘 안다고?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말도 못하는 애를 저렇게 위험한 곳에 저렇게 다치도록 방치하는게 부모로써 맞습니까?
뭘 잘했다고??? 다리에 멍하나 생겨도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지경까지 뭘 하신거요?대체?
키즈까페 매트 있는곳 안전한곳에서 활동적으로 놀이를 시키세요.
저정도면 무조건 의심이지, 아니지 의심이 아닐수도있지 아동학대는 주변 어른들의 의심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말도못하는 애를 저렇게 혹사시키는게 부모 맞습니까? 애가 어른처럼 생각할수있다고 봅니까? 위험한걸 알까요? 멍드는것, 아픈것, 알까요? 부모가 제지하고 멈추어야지 다치면서 하는게 활동입니까? 놀이입니까?
안다치게 주변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게 부모고, 안다치면서 노는게 놀이 입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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