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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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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JYEnt 26.10.16 18:38 답글 신고
    아니 부모욕?? 하는데 가만두는 아들이 있어요???

    상대방 부모가 사과해야할판인데??

    제아들이 그런 패드립하면 모르겠습니다. 아들을 팰수는 없고

    아들보는앞에서 그집가서 무릎꿇고 빌겠습니다.

    진짜 학폭과는 무관하게 부모놀린건 처벌받게해야할듯합니다.
    답글 2
  • 레벨 소령 2 황금맹구 26.10.16 18:34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참교육해주시길
    답글 1
  • 레벨 하사 2 단타55 26.10.16 18:54 답글 신고
    학교공부는 이제 큰 의미도 없습니다,학교대충 다니고 본인이 앞날에 하고 싶은거 먹고 살수 있는 전문적인걸 가르쳐주고 지원해주세요
    답글 1
  • 레벨 소령 2 황금맹구 26.10.16 18:34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참교육해주시길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3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진심참교육해보겠습니다.
  • 레벨 대장 JYEnt 26.10.16 18:38 답글 신고
    아니 부모욕?? 하는데 가만두는 아들이 있어요???

    상대방 부모가 사과해야할판인데??

    제아들이 그런 패드립하면 모르겠습니다. 아들을 팰수는 없고

    아들보는앞에서 그집가서 무릎꿇고 빌겠습니다.

    진짜 학폭과는 무관하게 부모놀린건 처벌받게해야할듯합니다.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40 답글 신고
    저도 아들을 어떻게 교육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패드립은 해도 욕만안하면 괜찮다고 해야할가요?
  • 레벨 대장 JYEnt 26.10.16 18:43 신고
    @csline 한5년전 제아들 학폭문제로 머리아팟던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된거 아드님 자존감 살려주세요.

    고맙다 그런소리듣고 화내줘서 아빠 엄마는 너무 든든하다~ 라고 하신후

    이사건이 모두 끝난후 아드님에게 이야길하세요~

    그러함에도 폭력을 쓰지않고 해결하는 방법도 한번 배워보자~~ 알겠지??? 라고
  • 레벨 하사 3 슛또리 26.10.16 18:40 답글 신고
    학폭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42 답글 신고
    아들의 잘못은 혼나야합니다. 형평성의 문제지요
  • 레벨 중장 exorcist 26.10.16 18:41 답글 신고
    아드님이 정의로운 겁니다.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42 답글 신고
    저에게는 못나도 최고의 녀석입니다.
  • 레벨 대령 3 사람답게살아보자 26.10.16 18:41 답글 신고
    형 답답한 마음 크겠는데유

    물론 팔은 안으로굽는다고 자녀분 이 자세히 설명한 내용을 가지고 형 은 어른이자네유? 그츄??

    그럼 어떻게 해야되겠슈??

    우선 상대 학생인 그 녀석 이 말하는 내용도 같이 들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한디유?

    물론 교육청에 " 학폭 " 으로 해서 접수가 되었으면 자녀분이 다니는 학교가 아닌 특정의 학교로 모이게 될거에유~

    그리고 그자리에서 모두가 모인 곳에서 단 1% 라도 거짓없이 서로 의 입장을 먼저 진지하게 들어보시구유 그다음에

    갈아마시던 뭘하던 그때 판단해도 나쁘지않을듯해유 우선은

    글쓴이 형 자녀가 지금 많이 혼란 스럽다곤 하지만 그것보단 자녀분 입장에서는

    세상이 무너질듯한 정말 정말 큰 이슈 일텐데유

    다들 판,검,경 처럼 논리를 펼친다해두유 우선은 양쪽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 판단해야

    부,모 를 바라보는 자녀들의 눈이 바뀔거라 생각되유

    글말은 즉 아직 더 남아있을수도 있는 "자녀분 " 의 말못한 그런 학교생활 이슈도 나올수있으니께유

    어차피 시작된거 좀 늦게 뭘한들 달라지는건 없으니 조금더 진지하게 바라보셔유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42 답글 신고
    고견 넘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44 답글 신고
    참고로 전에한 욕은 제와이프 이름을 대면서 불에 타서 죽을거라고 했습니다.
  • 레벨 대장 JYEnt 26.10.17 11:06 신고
    @csline 그거 제3자가 들었는지요???

    들은 아이가 있다면 그아이 부모님 허락하에 사실확인서 하나 받아두세요.
  • 레벨 하사 2 단타55 26.10.16 18:54 답글 신고
    학교공부는 이제 큰 의미도 없습니다,학교대충 다니고 본인이 앞날에 하고 싶은거 먹고 살수 있는 전문적인걸 가르쳐주고 지원해주세요
  • 레벨 중사 2 csline 26.10.16 18:58 답글 신고
    패드립이 허용되는 시대라니 개탄스럽습니다.
  • 레벨 중위 3 korea9090 26.10.16 20:26 답글 신고
    같은반 친구가 저의 특이한 이름과 제 와이프의 신체적특징을 놀림거리로 삼는
    이른바 부모욕을 제아들에게 하였고, 다른반 교실로 제아들을 밀어서 그러면 이때 차라리 학폭으로 먼저 신고했다면
    아드님 폭력은 없었을겄 같은데 왜 신고는 안하고 폭력을 했는지 의문이네요. 어차피 사건은 벌어진거고 쌍방으로 대응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레벨 대위 2 노블박독박쓴견우 26.10.17 07:37 답글 신고
    내말이 패드립을 한걸 알고도 그냥넘어가니
    호구로 보는거죠
    전체적인 대응이 너무 안타깝네요
    위에 댓글중에 변호사 상당받아보세요라는글에 글쓴이분 답변이 아들의잘못은 혼나야한다 하지만 형평성 찾으시는데

    패드립한 아이 때린건 잘못이 아닙니다
    정당방위라고 주장해야지요
    아이는 누굴믿으라구요
    엄마 아빠 욕해서 싸웠는데
    아빠는 내편이 아니네 라는 느낌이 들게하면
    안되죠
  • 레벨 하사 1 강냉이아빠 26.10.16 21:08 답글 신고
    응원 하겠습니다
  • 레벨 소위 1 좋은생각해 26.10.17 07:09 답글 신고
    화이팅 꼭 이기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소위 3 레드망고 26.10.17 07:29 답글 신고
    일단 님 글만 봤을땐...
    저라도 가만있지 않을듯 싶습니다!
    아니 친구들 다 있는곳에서
    부모 욕을 하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한두번도 아니였고 상습적이구만요!
  • 레벨 중사 3 만두사랑해 26.10.17 07:34 답글 신고
    학교와 경찰은 우리 아이들을 지키지 않습니다...화이팅!
  • 레벨 하사 2 Whitebol 26.10.17 07:41 답글 신고
    건들지 말아야 할 부모욕을 했는데
    아들 잘했다고 해주고 싶긴하네요
    꼭 좋은 성과 나오길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조커 26.10.17 08:28 답글 신고
    원인 제공을 먼저 한 그 ㅅㄲ가 처맞을 짓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령 1 ATB 26.10.17 08:39 답글 신고
    우선 확인할께 기간이 얼마인지 확인하세요.
    1년이상이면 다릅니다.
  • 레벨 일병 뽀양 26.10.17 08:53 답글 신고
    요샌 실제로 학폭이 신체폭력보다는 언어폭력이 더 많아요.
    언어 폭력 그쪽도 했으면 맞폭으로 같이 신고하면 됩니다.
    맞폭으로 들어가야 그쪽도 맘대로 못합니다. 둘다 학폭 되는거니깐요.
    근데 아이 말만 100% 믿으면 안됩니다. 정확한 이야기는 담임이나 학폭샘 말 들어보셔야 합니다.
  • 레벨 병장 주니랑 26.10.17 08:57 답글 신고
    적극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저역시 비슷한 경험을 해봤거든요.
    현 제도의 목적이 가해자가 타의적으로라도 가해를 멈출 수있게하고 더 큰 피해가 일어나지않게 하는것일텐데...
    그리고 학교에 바라는게 가해자 피해자를 나누어 처벌만으로 그칠게.아니라 객관적으로 아이들에 대해 파악하고 가르쳐서 본인이 깨우칠 수있도록 교육을 하는곳이 학교인데 이건 뭐랄까 마녀사냥이나 하는거 같은...

    학창시절이라는게 얼마나 크고작은 다툼이 많고 그 많은 과정들을 아이들이 경험하고 배워서 사회에 나오는 과정인데 이런일들을 보고 아이들이 뭘 배울까요....
    씁쓸합니다
  • 레벨 중장 시원바람 26.10.17 09:09 답글 신고
    지금의 학교는 학위 주는 학원이라 보시면 됩니다.
    차라리 그냥 학원다니는게 더 나을듯.
    그래서 자퇴하는 아이들이 늘고있습니다
  • 레벨 하사 2 구름바람하늘 26.10.17 09:18 답글 신고
    아버님

    보배를 이용해서 쉽게 가려는생각이면 이글 읽지 마세요

    일단 사실관계 파악을 해서 정리 하시고
    1차 학폭위때 돌아가는 사정을 보시고 부족하다면 변호사를 선임하세요
    패드립에 대한 점을 물고 늘어지세요
    상대방의 대응 수위에 따라 형사고소 등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피해를 줄이는 방향으로 협의가 이뤄져야 합니다.
    생기부등재를 두려워 하지 마시고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서면으로 하나하나 기재해서 제출하세요
    상대방과 직접 통화 기회가 있을겁니다. 그때 말을 아끼시고 주장을 주로 들으세요
  • 레벨 중사 3 한대일침 26.10.17 09:37 답글 신고
    근데 상대방에서는 왜 분리조치를 원햇을까요?
  • 레벨 하사 1 에스원노블 26.10.17 09:45 답글 신고
    우선 양쪽말 다 들어보고 이슈화 시켜도 될것 같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라면 학교에서 저렇게 처리하는게 말도 안되는거죠

    저도 가만히 안있을것 같네요 패드립은 죠져야 합니다
  • 레벨 소위 3 0652 26.10.17 09:48 답글 신고
    자 다음 타자 등판하십시오
  • 레벨 일병 할라 26.10.17 09:48 답글 신고
    배움의 장이 어른들의 다툼의 장으로 변질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레벨 원사 2 쿨떡 26.10.17 10:53 답글 신고
    흠,,,,82년생 임니다
    쌍둥이 아들이 있습니다.
    한놈은 체구가 작고 한놈은 좀크죠,,,
    현제는 고3이고요
    중학교 입학때 체구작은놈 약간 은따? 같은 무시,,뭐그런거로 일이있었는데
    저는 맞서 싸우라 가르쳤습니다,
    힘으로안되면 의자들고 찍으라했고 그래도 안되면 둘이 가서 때리라했습니다,,
    네,,,저 아빠로서 이런가르침이 못났다 생각이 듬니다,
    하지만 저어릴때 많이 맞고자랐습니다,,
    사람 이 자꾸 주눅들다보면 사회생활도 쭈구러듬니다,
    저는 글쓴님 아이 정말잘했다 생각 들고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되며 이런일로 주눅들지 않길 바람니다.
  • 레벨 원사 3 카니발살꺼얌 26.10.17 10:54 답글 신고
    먼저 밀쳤으면 쌍방이지 법이 병신같네
    저게 부모욕 하라고 방치하는거지 에휴진짜
  • 레벨 대령 2 남선공무 26.10.17 10:57 답글 신고
    부모는 자식의 무한한 방패죠.

    본문의 내용으로만 이야기하자면,

    아들의 정의로운 행동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세요.
  • 레벨 간호사 기필코일어서리 26.10.17 11:23 답글 신고
    일단 글의 내용의 사실이 맞다는 근거에 너무 관대하게 놔두셨어요.좋은게 좋은거라는거가 맞기도한대 분리조치부터 하셨어야합니다.결과론적으로는 아들은 이미 상처를 많이 받았고 부당함을 심히 느끼고 있을건데. 그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라도 네 뒤엔 엄마아빠가 있다라는 힘을 보여주세요 근데 이제 움직이려면 쉽지 않을겁니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 레벨 일병 카라카쑤 26.10.17 11:24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 레벨 일병 고티카7103 26.10.17 11:27 답글 신고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그러나 원인제공한 상대 아이도 피해자 라고 할수는 없을것같애요 패드립에 온갖 본인이 하고싶은 희롱 할건 다 해놓고 몇대 맞았다고 피해자? 친구로 지내다가 사이 안좋아지면 악성허위 학폭사고
    판을치는게 요즘 교육계 현실입니다.앞으로는 누가진짜 피해자인지,가해자인지 알수가 없는 그런 시대가 온것 같음 특히 남자 자녀둔 학부모님들은 요즘 바디캠 하고 다니라고 합니다. 특히 학교,학원등 남녀 공용활동이 많아지다보니 성적인걸로 억울한 누명을 격는일이 많아지고. 악의적으로 마음먹고 신고하면 큰낭패 당할수밖에 없어요. 추가로 친한 친구가 서로 말 맞춰서 허위로 짜고 거짓 진술까지 펌프질 하게되면 마녀사냥!! 이건 뭐 그냥 누명 쓰는거 빼박이 되는게 현실입니다 아직까지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게 여성 주장에 좀더 우위적으로 믿고보는거 보편화 되있는것 같네요.
    부모 패드립하는데 어느 중학생아들이 지켜보고만 있을까요? 그리구 요즘 욕만해도 학폭처분 3호는 그냥 나오는 시대 학폭신고가 그냥 유행처럼 되어버림. 맞폭 꼭하셔요.남들시선 의식 할거없습니다. 자녀분 마음하나만 바라 보시면 되요.
  • 레벨 훈련병 논알콜 26.10.17 11:33 답글 신고
    이거 꼭 읽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눈팅 5년차에 가입까지 했습니다.
    아들이 학폭 한거는 그거대로 처분 받으시고,
    쓰니님도 꼭 학폭신고를 하십시오. (맞폭)
    서로 잘못했기에 그에 합당하는 처분을 각각 받는겁니다!!
    만약 맞폭 신고없이 심의에서 변론하려 한다면 절대로 아무 소용 없습니다. 처분이 가벼워질순 있으나 처분은 내려집니다. 폭력이라 최소 3,5호 이상이지 않을까 싶네요.
    쓰잘데기 없는 변호사 비용 쓰지 마세요.
    가이드라인 모르면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AI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무료보단 유료가 나을겁니다.
    아들을 위해 꼭 학폭신고 하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친구들 만나서 목격자 진술서 등 증거 모으시고요.
    맞폭신고 안하고 학폭처분만 받으시면 아버님도 속상하고 억울하시지만 아들이 아버님보다 몇배는 더 속상할겁니다.
    아들을 위해서 꼭 학폭신고 하십시오 .. 제발이요.
    후기 기다립니다...
  • 레벨 원사 2 차사야되는데 26.10.17 11:38 답글 신고
    학폭업무 했는데 이거 맞폭 거셔야 합니다. 그럼 상대방 학생도 따로 분리가 됩니다.

    교육청 심의가기 전에 마무리될 수도 있고, 심의 가서 처분받더라도 학교생활 떳떳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 레벨 상사 2 뚱돼지짜장 26.10.17 11:39 답글 신고
    적극 응원합니다. 아빠로서 최선을 다해주세요
  • 레벨 상병 매력하밈 26.10.17 11:46 답글 신고
    가족모욕의 언어폭행을 참을 중3의 아들이 있을까요? 상대 부모에 위 내용대로 전달하여 어떤모욕적인 말을했는지 직접말하게 하여 부모에게도 사과를 받으시길 바래봅니다 그렇다고 신체폭행을 두둔할순없으나 누구나 참지못했을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에휴.. 저도 중3남자아이의 부모로 참 답답하네요
  • 레벨 하사 1 케이찌 26.10.17 12:18 답글 신고
    저도 천안에 중3아들 둔 아빠입니다
    개판입니다 애새끼들이 싸가지도드럽게 없고
    우리아들 8개월간 신체적폭력은 아니지만 시도때도없이 말로 괴롭힘당해서 정신과치료까지 받는중에도 상대학생에게 주의주었는데도 계속 그래서 아이가 순간적으로 싸대기를 때렸는데 저희아이가 가해자가 되더군요 교육청 위원장들도 쓰레기들입니다
  • 레벨 중사 1 조교짱 26.10.17 12:20 답글 신고
    지나가던 교사입니다. 맞폭으로 꼭 신고하세요 그래야합니다. 당하시기만 하면안될정도네요...

    그리고 제대로하시길 변호사 비용들어도 제대로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일병 울트라3885 26.10.17 12:24 답글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 레벨 대위 3 겨울이오는 26.10.17 12:27 답글 신고
    부모욕하는데. 가만두면 안되죠
    거기에 먼저 밀기까지하고
    그놈 부모가 와서 먼저 사과한후
    학폭을 얘기해야죠

    꼭~앉아주고싶네요


    잘했다고
    학폭이 아니라. 그이상 이라해도
  • 레벨 상사 3 yangkee 26.10.17 12:29 답글 신고
    교육감을 조져야 함... 밑에 찌끄레기들은 로못임.
  • 레벨 소령 2 담담이 26.10.17 12:30 답글 신고
    소송가세요. 그리고 참교육 꼭하고 아들 생기부에 학폭이력 안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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