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아다녀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있네요
상수관 파열로 식수제한 된 지역도 있고
상가 침수로 영업은 고사하고 청소하느라 맨붕 되신분도 많네요
토사가 도로를 다 막아서 고립지역도 있어요
침수차량은 여전히 그자리에서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청소마저 방해하고 있져
보험사와 통화한 결과겠죠
방치하고 재난구역 선포 기다리기죠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요
소방차
살수차
동원되어 포크레인이 작업한후 현장 물청소 중입니다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옆 사거리는 통제후 청소중이고요
도로를 다녀보니 많은 어린 고양이들이 주검으로 발견 되고 있네요
폭우로 은신처가 잠기니 어미와 이사가다 로드킬 당한거죠
형체가 온전한거 거의 없는거
집사인지라 그런걸 보는 맘이 영 좋지않네요
거제는 냥이보다 고라니가 더 많이 로드킬 당한걸 목격한다고 하면 믿으실라나요?
이번 폭우로 고라니 로드킬은 단 한마리도 못봤습니다
키가 커서 변을 피한건지 알수는 없지만요
거제시는 이번 폭우전 하수구 준설 하고
하천 정비하고 대비했지만 불볕더위에 소방차를 논에 부를정도라서 누구들은 돈들이고 염병하네 라는 비아냥을 하던데요
누구들인지는 짐작하시겠죠?
이번폭우로 거제시가 얼마나 준비를 잘 했는지를
사고자 수가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근데 어느 언론도 보도가 없네요?
대신 이런말이 떠돕니다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가 올때까지 복구 다 하면 안돼
보여줄게 있어야 돼
복구가 늦어지는 이유랍니다ㅎㅎㅎ
하이튼간 둘찍들은 상종하면 성질만 버립니다



































감사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