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유
어제 누가 귀하고 비싼 식재료를 주셨다며
음식을 해서 가져다 줄테니 먹어 보아라 라며
식재료를 알려주지 않고 끊으셨는데유
아직
안 오시네유
온다고 하셔서 밥도 안 했는데
오늘은 굶어야 하나유 *.*;;;
우예끼나 어제도 없는 형편에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자
대리를 나갔었는데유
어제는
4시간 근무하고 16만원 벌었네유
콜 가뭄속에 오랜만에 완전 대성공 헤헤헤
우야둥둥
오늘도 앉으나서나 소동이 섹각 잊지마시구유
좋은날 되시길 바래유
사실 잠을 못자 좀 비몽사몽이네유 헤헤헤




































좀만 지둘렸다가 엄니표 맛난거 맛있게 드셔 보아요~ㅎ
오배근 없으니 안알려줘도 됨.ㅋㅋ
햅격 드립니더~
저언니 빤쭈 드리겠습니더
잠시 쉬는시간요 ^^
왕성 99% 상승 했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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