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치킨 사러가서 그냥 인사겸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ㅎㅎ
했더니
치킨 사장님 " 더운데 치킨 튀겨서 뭐 불쌍해보이냐 어쩌냐 하면서 틱틱댐
와이프 1차 빡침
그래서 와이프가 " 아니 그냥 인사라고 했다 뭐 기분나쁘시냐 " 말하니
치킨 사장 새끼 " 그런거 하지말고 가냥 사가라 어쩌라
"
와이프 여기서 빡쳐서 치킨 안산다고 소리지르고 집에옴
듣다가 열받아서 같이 싸우러 가려구요
와이프 냄비 들고 간다는거 말리느라 힘들었네요
제대로 가서 싸웁니다




































님 아내 말이 다 진실 일까요
너님 아줌마 아내가 저러케 말했다는 증거 있어요? 실제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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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작성글 ㄱㄱ 하루에도 수십개씩 뻘 글올림 신빙성 제로
이 말 한마디에 열을 내는 사람이 어딨어요?
뭔가 다른걸 건드린거겠죠.
님 아내 말이 다 진실 일까요
너님 아줌마 아내가 저러케 말했다는 증거 있어요? 실제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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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작성글 ㄱㄱ 하루에도 수십개씩 뻘 글올림 신빙성 제로
와잎있는것조차 주작일지도요
치킨사장이 먼저 틱틱댈 상황이 절대 아님.
그전에 뭔가가 생략된거 같은데
여름엔 식중독 조심해야하는데
큰걸로 튀겨주세요
치킨무 쏴비스로 3개주세요
다른데는 닭다리가 3개던데
이집은 치킨값이 너무 비싸더라
쿠폰 한장더. 도장 한개더
어쩌구 저저꾸
너 관종이야?
이 말 한마디에 열을 내는 사람이 어딨어요?
뭔가 다른걸 건드린거겠죠.
바로 포기하고 편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아
그렇구나. 그랬었구나 할듯
양쪽 다
염병들 흔다
와이프가 혹시 못생겼나요?
것들은 왠만하면 신빙성 제로
아무런 팩트도없이 조롱부터 하는 미친놈들천지 ㅎㅎ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저 말 들었다고 저러는거 이해는 안되는데요!
사장님 말도 들어봐야 되지 않겠어요?
인사하자마자 그런게 말했다구요?
그 가게 상호좀 알려주시죠
그리고 냄비는 뭡니까ㅋㅋ
보단
날씨가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렇게 했으면 문제가 없었을듯 하네요
그리고 글 올리는거 보니까, 남의 관심을 엄청 받고 싶어하는..
너무 많이 당해서 인듯
제마누라가 저랬다면 전 조용히 가서 사과하고 올판이에요
일수도 있자나요 너무 열들 내지마세요
공손히 물러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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