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또 글을 적습니다.
SK용인 반도체 현장에서 일한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작년 4월에 들어왔는데
벌써 7월이네요
어떤 사람은 매달 1천만원에 근접하거나
1천만원이 넘는 돈을 버는 걸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그런 길에 들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여러 시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은 그런 길에 들어가지 못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400-500은 쉽게 벌겠는데
그 이상이 문제입니다.
죽을만큼은 아니어도 위험이나 노동 강도가 쎄지는걸 각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어렵다는걸 체감했습니다.
체력이 안된다는걸 느꼈고 무리하게 일하다가는 다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축적한 인맥으로 가능하지만
체력이 안되어 민폐나 끼치게 되는건 바라지 않습니다.
기회를 잘 잡으면 700-800까지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일해보며 깨달은건
열심히 일을 해야되기는 하는데
절대 다치면 안된다는겁니다.
무리하게 일하다보면 체력저하가 오면서 비틀거리게 됩니다.
들고 있던 것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비를 맞거나 추위에 떨다보면 손에서 자재나 공구를 놓치는 일도 생깁니다.
다시 또 다른 업체 일자리를 찾아 일하러 갑니다.
역시 열심히 일할겁니다.
하지만 다치지 않으려고 조심할겁니다.
실패하는건 두렵지 않습니다.
누구못지 않게 여러번 도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부자되십시오^^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요즘은 일 잘하는 사람은 기공하고
일돌아가는거만 파악한 사람이 팀장되고
똥떼는건 회사가 뗍니다
쉬쉬할뿐
그런데... 두 아이가 있으니 두렵지 않은겁니다. 객기 아닙니다^^;
님은 뭐가 부족한걸까요?
응원합니다! 다치지 마시고 일하세요! 홧팅!
옛날에 대기업 노가다 원청질 할때 하청업체 직원 사망사고야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있는 이야기인데 원청 차장급 직원도 레일 잘못잡았다가 손가락 잘려나가고 장애입는거 본이후로는 겁나 몸사리며 다녀본적 있네요
월천보다 안다치는걸 더 중요하게 여기세요
어떤 노가다글은
구축이 좋니
자기자랑 ㅈ나 하는 글보다는
훨 좋아보이네요.
조금 늦어도 사고 안나고 가는게 가장빠른거죠.
접촉사고라도나면 3분빨리가려다 1시간 늦는것처럼요.
다치지않는게 중요한것을 아셨으면 이미 성공하신겁니다.
굳굳.
의사 변호사도 마찬가지.
여럿을 좋게 엮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세요.
변호사는 상위만 벌수있고
저도 전문직인데 1천 이상은 쉽게 법니다
그냥 일한만큼 버는거죠
잡부인생 그만 사시고 기술을 배우세요
100따리 되었는데....
다음해 200따리 되었다가
지금은 트라고 몰고 1000따리 되었네요
요즘은 불경기라 800,900따리로 내려가네요
칠팔백 벌어도 좋고
그러나
다치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저 돈 무슨 소용 있을까요
그냥
체력안배 하시고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건강.안전.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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