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물차 야간만 해서 평일에 아들이랑 아내랑 밤에 같이 잠을 못자요. 이렇게 생활한지 벌써 11년 넘죠 제가 올해 41살 이고 25세에 화물차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새벽 3시쯤 퇴근해서 집에 갔는데 아니 글쎄 밥상에 메모에 빵이 있네요. 제가 세상에서 빵을 제일 좋하 하거든요. 빵의 대한 미스터리도 있고 그걸 기억하고 학원에서 빵 을 누나 형들이 주는걸 가지고 와서. 저한테 이렇게. 주니 힘든 스트레스 싹 ~~ 날아가고.
엘돌핀이 아주 넘쳐 나네요.
여러분 힘들어도 좋은일만 생각하시고 부자 되세요





































20여년전 가게에 매달려 1년 364일 15시간씩 몸 갈아 넣으며 일할때
12살 아들이 아빠 하루에 얼마 벌어? 왜? 아들 말
하루 버는돈 내가 줄테니까 아빠 하루 쉬면서 낚시나해!
아들 통장에 금반지등 팔아서 100만원 정도 있었음
그때 너무 힘들어서 안 좋은 마음도 먹었었는데 아들 말에 힘내서 지금까지 ,,,,,,
지금 30이 넘은 아들 얼굴 보고도 한마디도 않고 지나침,
그때 그말이 나를 살린 말인줄 알까?
저는 아들 어렸을때 저에게 준 짧은편지가 아들 사춘기때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응원댓글이 많을줄 몰랐습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저는 아들 어렸을때 저에게 준 짧은편지가 아들 사춘기때 위로가 되었습니다.
형님도 멋진 아버님이시고 아드님도 멋진 사나이로 성장했을꺼라 믿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기운을 냅시다요 가장님!!
20여년전 가게에 매달려 1년 364일 15시간씩 몸 갈아 넣으며 일할때
12살 아들이 아빠 하루에 얼마 벌어? 왜? 아들 말
하루 버는돈 내가 줄테니까 아빠 하루 쉬면서 낚시나해!
아들 통장에 금반지등 팔아서 100만원 정도 있었음
그때 너무 힘들어서 안 좋은 마음도 먹었었는데 아들 말에 힘내서 지금까지 ,,,,,,
지금 30이 넘은 아들 얼굴 보고도 한마디도 않고 지나침,
그때 그말이 나를 살린 말인줄 알까?
효자군요
애들 대리고 커뮤니티 센터 와서 보는데 눈물 날 뻔.. 꾹 참았습니다
부모가팔아서 아들통장에 넣어뒀것죠..
내일상을 응원해주는 저런내편이
있다는것만으로 수고가 감동이되는거죠
애잘키웠네요
왜냐면 저런 아들이 없으면 너무 부러우니까...
근데 아무때니 정치선동 편가르기하는 당신이야말로 이사회의 스레기 같다. 세금은 않이 내냐?
이런놈들을 뭐하는놈들인지 정말궁금하다.
똑바로 살아라
아직도 마니 젊고 ㅎ.ㅎ
아이 생각날 때마다 보면서 화이팅 하시면 되겠네요
행복이 별거 있나 싶네요ㅎㅎ
제가 다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ㅎ
자녀에게 많은 사랑을 주어서 부모에게 주지요. 집에 사랑이 가득한것 같습니다.ㅎ
커서 대학생이 되었는데
그냥 세입자가 되버린듯한ㅋㅋㅋ
고이 모셔두고 볼때마다
눈으로 웃고 즐길듯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들, 아내가 있으니 가정도 잘 돌보시고
행복하세요
그나저나..
띠부씰은 뭐 나왔나요?
이런게 아이 키우는 맛.
아빠꺼라고 남겨둔게 참 기특하네요
편지도 이쁘고 매일 행복하시겠어요
너무 이쁜 아이로 키우셨네요
같은 아빠로써 응원합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쌍둥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알바비 나오면 갚는다고 빌려간 20만원...
아들아 언제 갚을거니 ?
아들이 중학생되어도.
제가 아들 컨트롤 잘할수 있습니다
제가 중학생때 아버지말 잘 들었습니다
힘이 불끈 불끈 나시겠네요...힘 내세요!
안전 운행하시고요
한번은 제 딸이 "아빠 불쌍하다" 이러더라구요
항상 아빠에게 먼저 "사랑해" 해주는 딸이 있기에
힘내고 일 한답니다
화이팅!!
진짜 모든걸 다 준겁니다.. ㄷㄷ
버스, 화물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듯
기술을 배우세요 화물, 버스 둘다 곧 사라질 직업이고 지금도 과거랑 다르게 몸만 축나고 별로인 직업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