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아닌가 봐요
이제 46살인데 대장내시경 하다가 발견된 용종
근데 그 용종이 대장암 1기라고 조직검사지에서 나왔네요
올해는 조금 힘들어서 아이들한데 치킨 못 보내줬는데
치료 끝나고 나서 보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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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화) 11:50

나름 열심히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아닌가 봐요
이제 46살인데 대장내시경 하다가 발견된 용종
근데 그 용종이 대장암 1기라고 조직검사지에서 나왔네요
올해는 조금 힘들어서 아이들한데 치킨 못 보내줬는데
치료 끝나고 나서 보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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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신경쓰고 몸관리 잘하시면 더욱 건강해 지실겁니다.
좀더 신경쓰고 몸관리 잘하시면 더욱 건강해 지실겁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그렇게 사세요.
쾌차하실 것입니다.
1기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치료 잘 받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저도 매년 위/대장 내시경 , 복수ct 까지 검사 하고 있습니다.
조기검진이 중요하죠 , 작년초에는 갑상선 암 수술 받았습니다.
보험금 받으셔서 몸 추스르시고
건강 회복 하세요
기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술담배끊으시고 몸관리 꾸준히 하시면서
치료받으시면 아무일도 아닌듯이 지내실수있으실겁니다 치료잘받으시고 힘내세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1기에 발견이 되었으니
하늘이 도와준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폐의사
걱정마세요
대장암 그거 별거 아닙니다
항암치료 그리고 1년반 장루 차고 뎅김
지금 완치되고 일상생활 문제 없고
몸에 좋은거 먹고 관리 하니
컨디션 엄청 좋음
걱정 말게 동생
해마다 용종이 나오는거는
좋은거 아닙니다..용종은
그냥 두면 암으로 발전 할수도
있는거라서 아무래도 님처럼
많으면 좋을꺼 없습니다
그래도 1기라서 다행이라생각하시는게 향후 치료나 생활에 도움되실듯합니다
참으로 큰복을 받으신겁니다.
1기는 암도 아닙니다.아니 주변에서 암환자 취급을 안해줘요.
암을 1기에 발견하시다니
착한형 힘내유
얼른 떼어내시구 다시 화이팅합시다!
앞으로 스트레스 유의 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저의 형수는 종합검진 받고 심지어 복부CT까지 다했는데 2달만에 췌장암 말기로 돌아가셨어요..
1기에 확진된게 진짜 천운 입니다.
지금 53살입니다.
힘내세요.
아마 개복 안하고 내장 절개안하고
내시경으로 용종만 제거하면 될것 같은데
잘 치유하고 쾌유하시면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거의 매끼 반찬에 올려서 잡수세요.
위암과 대장암 예방에 최고입니다.
그리고 산양유 요구르트 좋은걸로다가 잡수시고.
수술후 잘 몇년째 잘 살고 있습니다
1기는 쉽게 잘 나으실거예요
나도 부정맥에 심장병약을 매일 복용한다네
1기면 금방나을걸세
우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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