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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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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1:03 답글 신고
    여자들도 돕던데요

    시집올때 모은돈 친정에 다 주고 오던경우도 봄
    답글 10
  • 레벨 대령 3 꽈랑꽈랑여름 26.07.14 11:07 답글 신고
    아픈것도 아니고
    사지멀쩡한데 일안해서 돈없는걸
    왜 도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글 8
  • 레벨 대령 2 alcaphon 26.07.14 11:04 답글 신고
    답이 없어요
    시댁하고 연끊을 각오로
    그냥 거절하는게 맞습니다
    한두번으로 끝날꺼같지는 않아요
    평생 먹여살려야 해요
    답글 2
  • 레벨 대위 3 무대뽀롱스 26.07.14 18:30 답글 신고
    당장 본가에서 독립 시키고 부모도 신경 꺼야 할듯. 남편도 거리를 두고 최소한만 하는게 답입니다.
  • 레벨 상사 3 수바라기 26.07.14 18:41 답글 신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가져와서 걱정하고 고민하고 여기 글까지 쓰고...하
    참~
    왜그러시는지?
  • 레벨 중위 2 참는다 26.07.14 22:58 답글 신고
    딱내생각과 일치했습니다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07.15 00:06 답글 신고
    여생물 유전자 종특
  • 레벨 대위 1 킹파랑새 26.07.14 18:47 답글 신고
    돈 몇백억있어서
    걱정없이 케어 해줄능력아니면
    자생하게 냅두세요

    그게 선 입니다

    스스로 자생능력이나 의지가없으면
    돈 퍼부어도 욕얻어먹어요
  • 레벨 병장 옙뿡라이더 26.07.14 18:54 답글 신고
    여건이 어려우면 돕겟지만 저런경우는 돕지 않습니다
  • 레벨 소위 2 다크전대총수 26.07.14 18:56 답글 신고
    몸이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부양의 의무까지 지을 필요가 있나요?
    지금 상황대로라면 자립 의지가 전혀 없고 글쓴이 집안에 기생하여 평생 부양해야 할 짐이 될 것 같습니다.
    매몰차게 끊어 내지 않는 이상 평생 부양해야 할 겁니다.
  • 레벨 원사 3 초육 26.07.14 19:08 답글 신고
    아니요? 형제라도 오래안보고 그러면 의절하고 사는.사람많습니다 저도그렇고요 , 굶어뒤지던말던 관심도없어요
  • 레벨 중령 1 맥스킹 26.07.14 19:19 답글 신고
    이건 가정사 봐가면서 해야죠~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14 19:42 답글 신고
    도와줄만하면 도와주는건데
    납득이 안될경우 시댁과 연을끊던지
    남편과 연을끊던지 해야죠....
  • 레벨 상사 2 동태백정 26.07.14 19:45 답글 신고
    남편, 정말 누나를 위하는 길은 누나가 스스로 살아가게 하는거다.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07.14 22:13 답글 신고
    안한다고 하잖아요
    일하기 싫어 한다고
  • 레벨 중위 1 보배영자일좀하자 26.07.14 19:53 답글 신고
    가족간의 우애로 판단하겠죠..
  • 레벨 중령 1 10pm 26.07.14 19:56 답글 신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변호사 선임해서 재산분할하고 각자 몫을 챙기세요.
    그리고 안보면 됨.끝.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14 19:58 답글 신고
    멀쩡한 시누를 돕는다라,, 수급받을테고 아예 늙어죽을때까지 일안하고 받아쓸듯,, 버릇 고쳐야지 아직 40대인데 어휴
  • 레벨 하사 3 너클볼컴플렉스 26.07.14 20:10 답글 신고
    집집마다 다르죠...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7.14 20:14 답글 신고
    빠른 손절이 필요합니다!
  • 레벨 대령 3 오디여 26.07.14 20:17 답글 신고
    시누이 천성이 게으른거 같은데 안봐도 비디오.
  • 레벨 소령 3 미충겡이 26.07.14 20:20 답글 신고
    남자라서가 아닙니다.
    아무리 사람구실 못하거나 사람같지 않아도 혈육이라는 이유로 보살피는게 가족이잖아요.
    반대로 작성자 가족이 이런 상황이시면 모른척 하실건가요? 그런다고 나쁘다고도 못하지만 챙긴다고 잘못이라고도 할 일이 아니지요.
    내 것을 뺏기거나 방해된다 생각하신다면 더 이상 가족 안하시면 되지요.
  • 레벨 중위 3 여름이좋아요 26.07.14 20:20 답글 신고
    저런 시누이는 재산소득없이 기초수급자로 사는게 어떨까 싶네요.
    부모님 집은 남편분이 받으시고 그돈으로 40년 나눠서 조금씩 누님 도와드리면 될듯요.
  • 레벨 이등병 즐겁게 26.07.14 20:28 답글 신고
    여유가 많으시면 안받아도 되는 만큼 도와야되고,
    너무 자주 도움을 청하면 연을 끊는게...
  • 레벨 하사 3 erindad 26.07.14 20:31 답글 신고
    글쓴이께서는 제목과는 다르게, 본인 이야기를 먼저 적으셨어요.

    본인 : 임신, 육아로 고생하고 쉬지도 못하고 다시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

    시누이 : 꼴뵈기 싫고, 한심하다. 저거 나중에 뒷감당 어찌하냐.


    글쓴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처지를 알아주고, 위로받고 싶은듯 합니다. 소리 지르세요. 여기 보배서든, 집에서 남편 멱살잡고든, 베게에 얼굴을 묻든. 님 잘못 없어요.
  • 레벨 중령 3 무조건1등 26.07.14 20:51 답글 신고
    연 끊어야지요~
    병신을 왜 거둬줘~ 일 하기 싫다? 사지 멀쩡한데? 그럼 뒤지든가, 돈 떨어지고 도와주는 이 없으면 먹고살라고 뭐라도 하게 돼 있어요~ 도와주면 안됨.
  • 레벨 중위 3 제네시스DH더K9 26.07.14 20:51 답글 신고
    형제간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남보다 못한경우도 꽤 많죠
  • 레벨 중사 2 청담동엘리스 26.07.14 20:55 답글 신고
    형제간에 우애가 깊다면 도와주는걸 말리는건 불가능 할겁니다.억지로 말린다면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어요. 일단 시부모님 사후에 벌어질 일들을 미리 예상 하는것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한쪽얘기만 들어서는 뭐라 말씀드리기 좀 그렇네요. 만약 내 누나가 부모님 사후에 생활능력이 떨어져 힘들다면 조금씩 돕고 살것 같네요.
  • 레벨 소위 3 후지산아힘내라 26.07.14 21:03 답글 신고
    어떤 사유로 힘든지에 따라 다름. 밑빠진 독이면 안도와줌
  • 레벨 대위 2 잘살아보까 26.07.14 21:08 답글 신고
    뭐 상황에 따라 남자여자 다르겠죠..
  • 레벨 원사 3 Freemason 26.07.14 21:12 답글 신고
    남자라서 가 아니라 가족이라서 도울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 상황 그대로 계속 진행된다면 안도와주는게 최선일꺼같네요.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7.14 21:15 답글 신고
    사고를 당해 굶어죽게 생겼으면 돕는거고
    백수라 쳐놀다 굶어죽게 생겼으면 냅두는거고
  • 레벨 상사 1 아좌씨 26.07.14 21:19 답글 신고
    쓰니님은 만약 저 상황이 님동생이나 오빠 언니라면요?
    남편 니편이 아니라 가족이니 서로 돕는겁니다.
    편가르기 그만하시죠.
    태생이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열심히 아님 게으르거나
    이런거 중요하지 않아요.
    내 가족이니 도와야죠.
  • 레벨 병장 루이스헤밀통 26.07.14 21:25 답글 신고
    내가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누군가 나를 위해 애써주기에 난 하고 싶은것만 한다.
    모든 밥줄이 끊기면 그때 정신차리던지 아님 더 나락으로 가던지....
  • 레벨 병장 255번 26.07.14 21:50 답글 신고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7.14 21:54 답글 신고
    시누이 도랐네ㅉㅉ
  • 레벨 대령 2 지리산흑돼지 26.07.14 22:10 답글 신고
    굶어 죽을거같음.
    나가서 박스라도 줍습니다
    비빌대가 있으니 저러는거
    이건 부모님이 매몰차게 나가셔야 해결됨
  • 레벨 중장 검은개 26.07.14 22:34 답글 신고
    내가 남편입장이면 누나랑 손절해요
    나중에 분명히 돈관련 집안사정에서 문제생길꺼예요
  • 레벨 상사 1 닉넴은어려워 26.07.14 22:37 답글 신고
    걍 신경 끄고 살아요 알아서 살겠죠
    왜 벌써 걱정을 하시나요?
    일어나면 그때 생각하면될듯
  • 레벨 중령 3 r2 26.07.14 22:44 답글 신고
    집팔고 작은곳에서 살게해줘야죠
  • 레벨 중위 1 레몬과사과 26.07.14 22:52 답글 신고
    애도 아니고 다 큰 철없는 어른이네요.
    형제도 각자도생인데 동생네 가족한테 너무 민폐입니다. 나중에 큰 문제가 닥칠 우려가 있으니 손절이 답입니다. 부모가 죽으면 형제도 남이 되고 안 보고 살아요. 내 가족이 우선이지 형제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레벨 대위 3 공회전전문가 26.07.14 22:58 답글 신고
    직장 안다니는게 아니라 못다니는거 같네요. 어느 회사에서 저런 성격의 능력없는 여자를 쓸까요?
  • 레벨 하사 1 보안사감찰실장 26.07.14 23:04 답글 신고
    남녀를 떠나 자기 몫을 못하면 형제라도 안만나게 되죠.사지멀쩡한데 손 벌리면 친구도 외면하는데 자기 가정있는 형제자매들이라면 더 멀리 하는 존재 이지 않을까요. 성인이고 분가까지 한 상황에 사이 좋게 교류한다는건 자기 앞가림을 할때 가능한 이야기 겠죠. 그런데 글쓴이님의 시누이의 행동을 보면 나이도 아직 어린데 이런말 쓰면 죄송하다만 정신상태나 마인드가 쓰레기인건 확실한거 같아요. 제 가족중에 저런사람이 있다면 알아서 죽기를 바랄듯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은.. 더구나 혈육이라는 틀에 기생하려 드는 사람은 인연을 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대령 2 호랭이성님 26.07.14 23:28 답글 신고
    진짜 보배애들은 그냥 개돼지 가축임

    글쓴 본인은 존나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왔고
    누나는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는 여자로 만들어놓고 ㅋㅋ

    니네가 부모 못모시고 누나가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럼 미안해 하지는 못할망정 그거 집 얼마한다고 어휴
    증말 대단들 하다
  • 레벨 간호사 22jikin 26.07.15 00:01 답글 신고
    집 얼마나하냐구요..? 저희결혼할때 지원받은거 10배고.. 증여세는 2억정도 상속세는 1억정도 나올거라고 남편이 말하던데요..
    친정에서도 똑같이 지원받았고요
  • 레벨 중위 1 파워빡79 26.07.15 03:35 신고
    @22jikin 그정도면 상당한 재력인데 그냥 상속n분의1로받고 상속받은돈 정기예금 넣어놓고 월에 생활비 이자미만으로 주세요~~
  • 레벨 중사 1 여혐전문가 26.07.14 23:40 답글 신고
    행님들.제가정리하께예

    이건 남,녀를떠나서 개인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결혼을하면 자신가정이우선입니다
  • 레벨 대위 3 april 26.07.14 23:43 답글 신고
    형편대로 합니다
    정답없음
  • 레벨 간호사 22jikin 26.07.15 00:06 답글 신고
    댓글들 다 잘 읽어보았고
    남편과 이야기 잘 했습니다
    남편은 시누이가 부모님 아프시면 못모실거다 요양원이나 병원에 모셔야할텐데 그 부분은 시부모님 집 돈으로 해야할거고 남은 돈은 다 누나 주고 각자 알아서 살기로 하자 했습니다
    현재 시부모님 사시는 집 값이 적지 않기때문에 그걸로 알아서 해야할거다 이야기하고 마무리했습니다
  • 레벨 중위 1 아주까리기름 26.07.15 01:06 답글 신고
    역시 집안에는 사람이 잘들어와야 흥하는 법이지.

    그집안 흥하기는 쉽지 않겠네.
  • 레벨 하사 3 꽃길만걷길바라며 26.07.15 01:47 답글 신고
    남편이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있어도 자기 가정이 있으면 쉽지않죠
    시누이가 집 받으면 그걸로 알아서 살아야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뭘 미리부터 이러나요?
  • 레벨 소위 1 용고니 26.07.15 03:00 답글 신고
    남 헐뜯고 망상과 뒷담화에 희열을 느끼는 82년생 김지영 느낌이 드는데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7.15 06:40 답글 신고
    가정교육 제대로 하지않으면 나이먹고 이런류의 삶을 살게됨...
  • 레벨 중위 1 스토맥스 26.07.15 07:13 답글 신고
    시누 뚱뚱하나요
  • 레벨 대령 3 배려크루즈 26.07.15 07:23 답글 신고
    돈 관리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소비를 조절 못하면 금방 탕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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