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ㄹ게 슬픈 일 아니냐. 경상도 사람들 경상도 사람 아니면 대통령 뽑아주지도 않아서 경상도 출신
아니면 민주당에서도 후보가 갈린다.
그걸 처음으로 꺾은게 김대중인가 그럴거야.
전라도민이 국짐을 못찍는 이유가 광주사태에 대한 반감 때문이다. 아직 이렇다할 사과 조차 없고
오늘날까지도 비하시키고 프레임 씌우잖아.
반면 경상도민은 어떠냐. 같은 국민이 정권에 갈려 나갔는데 그들에게 프레임 씌우면서 너희들은
산업화 도시에 온갖 혜택 다 받아 먹었잖아.
그래서 일자리 혜택 때문에 인구수도 많아지고.. 때문에 너희들의 투표수가 더 많다.
그래서 지금의 경상도가 있는거고. 그 꿀을 뺐기는게 두려워서 이번 삼전 하이닉스 전라도 공장 설립에
반대한다지?
너희들은 아마 마음속에 숨겨진 이기주의 마음을 가진것을 대변해줄 괴물이 필요 했을거야.
그게 지금의 국짐인거지.. 그런 x같은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민주화 운동을 색깔론으로 전라도민들을
뒷통수치는 도민이라고 프레이밍했었고
점점 지지율이 낮아진다고는 하지만 경상도민들은 솔직히 나라가 망해도 니들 지역에 뭐라도 하나 쥐어주면
그게 누구든 지지할거야.
솔직히 토나온다. 너희들이 타지역 주민들 손가락질 하는거
중학교 때 농구를 좋아해서 같이
농구하면서 친하게 지냄.
대부분 키, 덩치가 다 컸음.
아무튼 방과 후 농구하는게 삶의 즐거움인데
그때는 일진이라는게 없었지만
농구하는데 4명이 담배를 피면서
시비를 걸어왔다.
당시 우리는 6명이였고 180cm이하는
아무도 없었다.
개싸움이 벌어졌고 양아치 4명을 진짜
개작살 냈다.
큰 사건이였지만 아버지가 합의금을
크게 물어주고 아무런 징계 없이
끝났고 그들 4명과도 서로 조심하면서
살았고 시간이 흘러 30대 초반에
가정을 꾸리고 명절 때 고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총 4명인데 아무튼 그렇게 사는 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 아는 척을 했다.
중학교 양아치 4명 중 2명이였다.
그들은 동네 건달이 되어 있었고
원하지도 않았지만 합석하여
지난날 미안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몇달 뒤 고향에서
살고 있는 친동생이 연락이 왔다.
2살 터울이니깐 동생도 건달 A,B를
잘 안다. 둘이 술 먹다가 다툼이 일어났는데
건달 A가 B한테 많이 맞았고 A가 화를
참지 못하고 술집 주방 식칼로 B를 찔렀다.
놀란 B는 술집 밖으로 도망 나왔지만
칼에 찔린 데미지로 곧 A에게 잡혔다.
살려달라는 B를 A가 너는 죽어야 돼!
이러면서 대로변에서 A는 잔인하게 수십번을
칼로 B를 찔렸다.
갑자기 예전 생각나서...
관상+그림 거를 타선이 없는대
문신
중고차
문신
홍어냄새
말투
1찍
지역 감정 조장하는 인간들은 뭐지?
살인마
지 들 이 뽑 는 대 통 령 은 무 조 건 경 상 도 사 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따 이중성이 읎서불면 정치를 몬 한당께~
대구 득표율 빨간당 70프로라고 허벌라게 욕해불면서
전라도 90프로 몰표는 나몰라라 한당께 이거시 민주주의 아니것쏘잉~
장동혁 아니면 인물도 없고ㅋㅋ
어떻게 한동훈 줄이라도 서봐?
아니면 민주당에서도 후보가 갈린다.
그걸 처음으로 꺾은게 김대중인가 그럴거야.
전라도민이 국짐을 못찍는 이유가 광주사태에 대한 반감 때문이다. 아직 이렇다할 사과 조차 없고
오늘날까지도 비하시키고 프레임 씌우잖아.
반면 경상도민은 어떠냐. 같은 국민이 정권에 갈려 나갔는데 그들에게 프레임 씌우면서 너희들은
산업화 도시에 온갖 혜택 다 받아 먹었잖아.
그래서 일자리 혜택 때문에 인구수도 많아지고.. 때문에 너희들의 투표수가 더 많다.
그래서 지금의 경상도가 있는거고. 그 꿀을 뺐기는게 두려워서 이번 삼전 하이닉스 전라도 공장 설립에
반대한다지?
너희들은 아마 마음속에 숨겨진 이기주의 마음을 가진것을 대변해줄 괴물이 필요 했을거야.
그게 지금의 국짐인거지.. 그런 x같은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민주화 운동을 색깔론으로 전라도민들을
뒷통수치는 도민이라고 프레이밍했었고
점점 지지율이 낮아진다고는 하지만 경상도민들은 솔직히 나라가 망해도 니들 지역에 뭐라도 하나 쥐어주면
그게 누구든 지지할거야.
솔직히 토나온다. 너희들이 타지역 주민들 손가락질 하는거
농구하면서 친하게 지냄.
대부분 키, 덩치가 다 컸음.
아무튼 방과 후 농구하는게 삶의 즐거움인데
그때는 일진이라는게 없었지만
농구하는데 4명이 담배를 피면서
시비를 걸어왔다.
당시 우리는 6명이였고 180cm이하는
아무도 없었다.
개싸움이 벌어졌고 양아치 4명을 진짜
개작살 냈다.
큰 사건이였지만 아버지가 합의금을
크게 물어주고 아무런 징계 없이
끝났고 그들 4명과도 서로 조심하면서
살았고 시간이 흘러 30대 초반에
가정을 꾸리고 명절 때 고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총 4명인데 아무튼 그렇게 사는 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 아는 척을 했다.
중학교 양아치 4명 중 2명이였다.
그들은 동네 건달이 되어 있었고
원하지도 않았지만 합석하여
지난날 미안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몇달 뒤 고향에서
살고 있는 친동생이 연락이 왔다.
2살 터울이니깐 동생도 건달 A,B를
잘 안다. 둘이 술 먹다가 다툼이 일어났는데
건달 A가 B한테 많이 맞았고 A가 화를
참지 못하고 술집 주방 식칼로 B를 찔렀다.
놀란 B는 술집 밖으로 도망 나왔지만
칼에 찔린 데미지로 곧 A에게 잡혔다.
살려달라는 B를 A가 너는 죽어야 돼!
이러면서 대로변에서 A는 잔인하게 수십번을
칼로 B를 찔렸다.
갑자기 예전 생각나서...
또 짜바리일수도있음
담당자들 조심하세요.
찍찍거리고 지역비하하는 것들은 거진 짱깨라고 보면 되것쥬~~
육절기에 넣어 갈아 물고기밥으로 줘야함
몸에 피칠갑을 하고 나체로 편의점에 들어가는 과정을 신고 당해서 경찰이 출동하였고
출동한 경찰이 편의점 근처에서 피의자를 발견하고 잡으려다 놓침.
피의자는 사건 현장에 다시 가서 피해자 시신을 훼손했다고 함.
그 후에 경찰이 잡았다고 함.
경찰 말로는 첫 신고가 나체로 돌아다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살인용의자라는 걸 몰랐다고 함. ..
그래서 소극적으로 범인을 놔준 것인가?
몇 미터 바로 앞에서 용의자가 도망가는데 안쫒았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범죄자.외국인.여성만 보호하려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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