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요즘 와이프랑 사이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와이프는 평소 자신과 깊은 소통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최근 어떤 사소한 계기로 인해 그 서운함이 크게 폭발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겉으로 드러난 갈등 외에 속사정이 있는데요
저는 부부관계를 할 때 '지루' 증상이 있어서 관계 자체에
부담과 껄끄러움을 느끼고 피하려는 입장입니다.
반면에 아내는 여전히 저와의 부부관계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상황입니다.
제입장에서는 마음은 있어도 신체적인 문제로 피하게 되고,
아내는 이를 거부로 받아들이면서 아내와 저의 마음이 계속 엇박자가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려봅니다
1.이런 잠자리 문제와 소통 부재가 지속되면,
결국 아내가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밖으로 겉도는
상황까지 생기게 될까요?
2.아니면 그동안 쌓아온 부부간의 '신뢰'가 두텁다면,
관계가 없더라도 그 신뢰와 정만으로 이 시기를
버텨낼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지혜로운 조언을
해주실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당장 벗으세요
지루는 왠지 부러운... ㅡㅡ;;;
행복한 겨! 그걸 알아야지!
찾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적극적인 와이프를 만나고 싶읍니다
지루라는 인간들 야동보면서 자위하라때는 사정잘하더라.......
이제와서 지루증상이 무슨 이유가되는건지?????
남자분 왜 그럼.
사랑사랑 내사랑 이여~~
괜시리 이런 노래가있었겠습니꽈 추형님
다른방법으로 마무리하세여..
차라리 솔직히 말이라도 하면 이해라도 할건데 말도 안하고 피하기만 하면 이제 정만 남았다 싶고 곧 마음 정리하겠죠. 바람은 안펴도 남편에게 아무 기대를 안합니다. 웃어주고 싶지도 않고 밥은 차려줘도 마음은 떠나겠죠.
그 시간동안 사정 못함 그러다 어쩌다 한번 할까말까,,, 빨리 싸고 싶당 ㅠ
떡치는동안 야한상상이라도 하던가 매너가 존1나없네 그냥 한 20분 박아주고 끝내면 될껄
시부랄거 방생은 안할게요 대신 앞으로 외식하려구요.주식도 잘되겠다 평생외식해야겠어요^^
꼭 사정을 해야합니까? 참 이기적이시네
남들은 어떻게라도 해볼까 하는데...
그러다 후회하십니다
하자고 말했는데 거부 당하면 수치심? 자존감? 등등 기분이 팍팍 상할거 같네요
발기부전 인데
비뇨기과 부끄럽다 생각하고 안가본듯...
비아그라 씨알 팔팔정 싼 카피약 많음
트람푸도 서랍에 넣두고 즐먹는 약임
약먹기 싫음 하체 운동을 하던가
하체 단련하니까 약도 필요 없드만
치료됩니다.
그리고 부인한테 솔직히 말해주시고요.
같이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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