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가해자들이 주말 밤새 제 글에 비추천을 누르며 입막음을 시도하길래, 저들이 처음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했던 상황을 알고 연락했으나 차단당해서 고객센터통해 당시 저에게 보낸 카톡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합니다.
원본 :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07907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가해자가 제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한 사실을 알게 되어 묻고싶어 연락하니 가해자는 저를 차단해 버렸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 고객센터를 통해 정식 민원을 접수하자, 그제야 본인에게 타격이 올 것 같으니 저에게 연락해 와서 쏟아낸 망언들입니다.
제 개인정보를 유출한 당사자가 자신을 이일과 상관없는 사람이라 하다뇨,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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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까지 넣으면 제 기분 생각 안 하세요?"
- "제가 좋게 대응을 할 수가 있을까요?"
- "100번 잘해주고 1번 차단한 걸로 이러면 제 입장에서는 그냥 뒤통수를 싸게 얻어맞은 느낌"
- "스트레스받고 기분나쁘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하는 위법 행위를 저질러놓고, 정당한 민원을 넣은 피해자에게 오히려 "내 기분은 생각 안 하냐", "좋게 대응 못 한다", "뒤통수 맞았다"라며 적반하장으로 피해자를 압박했습니다.
저는 이런 압박에 절대 굴하지 않고, 자백 녹취록과 이 카톡 증거들을 모두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내일(월요일) 오전 10시 언론사 정식 본사 취재 때도 이 적반하장식 태도를 취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자님께 전달하겠습니다.
방해 공작에 묻히지 않도록 회원 여러분의 강력한 추천과 화력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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