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도 원래 그냥 현금성80%였는데 SNP500이랑 나스닥100으로 70%까지 바꿔놨고요
현금은 원래 없어서 연초부터 한 200씩해서 한 1000정도 ETF 몇개사놨는데
전세집 10월 만기거든요
집빼서 들어가는게 맞을까요? 한 2억정도 되요
그럼 어디서 자냐 하면 월세집가면 또 한 70~80나올거같은데
이게 하나마나같기도 하고 뭐가 맞는걸까요
그냥 월급에서 카드값빼고 남는돈으로 하는게 맞죠?

퇴직연금도 원래 그냥 현금성80%였는데 SNP500이랑 나스닥100으로 70%까지 바꿔놨고요
현금은 원래 없어서 연초부터 한 200씩해서 한 1000정도 ETF 몇개사놨는데
전세집 10월 만기거든요
집빼서 들어가는게 맞을까요? 한 2억정도 되요
그럼 어디서 자냐 하면 월세집가면 또 한 70~80나올거같은데
이게 하나마나같기도 하고 뭐가 맞는걸까요
그냥 월급에서 카드값빼고 남는돈으로 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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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다 개인택시 합니다.
한분은 철저히 단타위주,
친한 형님 한분은 10년전
삼성전자 재직시 주식으로 2억 까먹으시고
삼성전자(삼전)주식 500주 사놓고
다른 종목은 쳐다도 안보시구요.
작년 7월에 암 수술 받으시고
보험금 8천만원이 나왔는데
형님은 삼전 사고 싶어하셨는데
형수가 그냥 적금에 넣어두자고~~~~.
다 결과론이예요.
남들 다 벌때
나만 못 벌면 뒤쳐지는것 같은
기분 잘 압니다.
"주식은 진짜 여윳돈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진짜 우량주에만 투자하셨음 합니다.
"내돈이 될라면 알아서 내 호주머니에 들어오고 내 돈이 안될라면 아무리 용을 써도 안된다."
요즘 주식시장이 좋으니 아쉽고 욕심도 나는거 공감합니다 주식이랑 부동산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하는거다 그리 노래를 불렀는데 정작 이잼정부 출범후에는 준비된 총알이 없어 더 올라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6만전자 1년쥐고있다 8만에 팔고 수익냈다고 웃던 접니다
안분지족이라고 내분수에 맞게 투자해서 수익얻는거지
몰빵하다가는 한방에 나락갑니다
아무도 모른다능
3명이 다 개인택시 합니다.
한분은 철저히 단타위주,
친한 형님 한분은 10년전
삼성전자 재직시 주식으로 2억 까먹으시고
삼성전자(삼전)주식 500주 사놓고
다른 종목은 쳐다도 안보시구요.
작년 7월에 암 수술 받으시고
보험금 8천만원이 나왔는데
형님은 삼전 사고 싶어하셨는데
형수가 그냥 적금에 넣어두자고~~~~.
다 결과론이예요.
남들 다 벌때
나만 못 벌면 뒤쳐지는것 같은
기분 잘 압니다.
"주식은 진짜 여윳돈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진짜 우량주에만 투자하셨음 합니다.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괜찮을 듯 싶지만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그래서 저는 우리 가족 해외 여행 비용의 10배 정도를 투자합니다.
단 레버리지(빚)를 이용하거나 레버리지 상품은 절대 하지 마시고요..(고배당 일드맥스도 절대 X)
우량 배당주나 배당ETF에 투자하면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상승하든 하락하든 맘에 1도 동요가 없습니다..
10년 20년후 노후걱정없이 살게 될겁니다..
적은돈 같은데 꾸준히 기계적으로 적립식으로 매수하면 복리의 복리가 붙어 엄청난 금액이 됩니다..
개미들이 돈을 잃는 이유가 한방에..한번에 대박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내돈이 될라면 알아서 내 호주머니에 들어오고 내 돈이 안될라면 아무리 용을 써도 안된다."
요즘 주식시장이 좋으니 아쉽고 욕심도 나는거 공감합니다 주식이랑 부동산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하는거다 그리 노래를 불렀는데 정작 이잼정부 출범후에는 준비된 총알이 없어 더 올라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6만전자 1년쥐고있다 8만에 팔고 수익냈다고 웃던 접니다
장기 전망이 좋기도 하고 10000도 기대치가 아니라 현실가능 목표치가 돼서..
빨리 드가야 하는법...
그러나 올초에 6~70가다가 전쟁으로 -40가까이 찍힐때 버틴분들이 몇 될지.
불장이긴하나 하루건너 사이드카 걸리기도하는 장이라서 본인이 변동성을 이길수 있다면
들어가볼만합니다.
샌디 마이크론 인텔 전부 바닥쳐서 디지고
남은 시체들이 쌓인후 지금 몇배 슈팅 중이고요.
본인 그릇 용량부터 확인하는게 먼저입니다~
옆집아줌마가 주식좆됬다고 울고불고한다? 매수타이밍 ㅋㅋㅋ
이거슨 불변의원칙입니다. 상승장에 시작했더라도 고점을 알수없죠 하지만 저의 20년 주식인생에
최고점을 알수있는 노하우가있습니다. 그거슨 고점찍고 주봉이깨지고 -10% 이상이되면 코스피기준
고점이깨지고 하락장인거입니다 횡보후 계속 흘러내리던가 쌍봉을 만들고 하락합니다
주식은 신도몰라요 하지만 옆집아줌마가 주식을 시작했다는건 진짜 조금있으면 하락하겠군 이건 기가막히게 맞힙니다.
왜냐면 주식에 주자도 몰르는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하니 너도나도 주식장으로 들어오는거니깐요
그럼 하락장이오면 여윳도으로 한사람은 존버합니다 나중에 상승장오면 더먹든가 팔아도 본전은 챙깁니다.
하지만 빌린돈으로 대출로 주식을 한사람은 공포의 X10 이라서 하락장에 팝니다. 손실을 보더라도.
그러면 여윳돈으로 한 개미들에게 지게되있습니다. 그래서 개미는 세력들에게 항상 지는이유가
심리적 공포를 이길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여윳돈이면 지금해도 좋고 대출이나 필요한돈으로 주식을한다면 반대
하루에 2-3천 왔다리 갔다리 거린다
버틸수 있으면 지르는거고
주식이란게 오를꺼만 생각 말고 떨어질수도 있다 항시 생각해야
자영업자는 퇴직금이 없지요..
그래서 내가 준비하는 퇴직금이다 생각하고 2년전부터 삼전 하루 1주 주식모으기 하고 있습니다..
퇴직금은 그냥 현금으로 받을것이고 조금씩 s&p 500 에 넣은거 있고
한달에 50씩 꼬박 꼬박 주식 보고 있고 푼돈이지만 공모주 청약 부지런히 하고 있고
오늘도 한주 걸려서 오늘 상장날이라.. 거의 3배 먹었는데.. 6천원짜리 한주라..
그냥 공모주는 재미 삼아 하는거예요.. 5월까지 14만원 벌었는데.. 공모주로만... 적은 금액이지만
제가 100만원 가지고 노는거라.. 공모주 당첨 안될때도 있으니..
주식은 모르나
내란 수괴가 망쳐 놓은 코스피
이재명 정부 들어 서면서
최소 삼천 이상은 간다 하고
넣어 놨는데
지금은 신경 안 써도 될 정도로 순항 하네요
물론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정부 정책이 왜 중요하며
시장이 정책을 신뢰하면 어떻게 가는지
지금 지켜 보고 있고
앞으로도 성장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전쟁통에 너튜브 애들 따라 매도한 사람은 바보된..
그 누구도 이 판을 예축하긴 힘들 듯.
지금 시장이 어떨지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코스피는 왜 상승하고, 앞으로 얼마까지 오를 수 있나... 하고 생각하고 자료 찾고,
뉴스도 찾아보고
주식이 이렇게 상승한 이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그걸 알면 어떻게 할지 답이 나올거 같습니다.
4월 전세 재계약 때, 제 판단의 결과로
전세 대출을 일부 받고 현금을 늘려 투자했습니다.
남의 말은 중요하지 않아요.
공부하고 본인이 낸 그 결과를 믿으세요.
투자로 결정을 하신다면
개별 종목의 경우 시가총액 50위 안에서 고르시고
ETF라면 KODEX200 이나 TIGER200 둘 중 하나를 가장 추천합니다.
작년 6월부터 계속 한달에 한두개씩 사는 중인데.ㅋ
공포에 들어가심 웃습니다
당장에 자금 있다고 배타는거 아닙니다
전쟁나고 금융위기 터지고 그럴때 전세금 빼는거죠.
후유증 또한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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