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아내 코로나 확진ㅡ인후통.기침.두통.오한심함.
아이 아직까진 음성
아파서 약먹고 누워있으니까ㅡ그래도 기를 쓰고 삼시세끼 챙겨주니까ㅡ손가락하나 까딱안하고ㅡ
집구석에만 있으면 병난다고ㅡ나가야겠다고ㅡ애데리고ㅡ기어나감..코로나라고 안된다고 말려봐야 돌아오는 말은 씨발년아 어쩌고저쩌고 쌍욕과 비상식적인 막말과ㅡ이상한 무시ㅎ
이상황에 놀러 나가지 않는다고 입에 개거품 쌍욕..ㅎ
상식적인말로는 나가는거 아니라고하는 사람이 썅년놈ㅎ신고한다고 해도ㅡ기어나가고ㅡ
ㅎ짜증난다진짜.너는 무증상이겠지만 나는 지금 존나게 고통스럽다고ㅡ






































남들피해주지마시고
힘드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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