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acat 이게 맞음
저 글도 주작 느낌 물씬 나긴 하지만
녹취했다는걸 알게 된 후 사람들의 반응이 저렇다는건 의아함. 평소 평판 꼭 확인 해야함.
뉴스에 나오는 회사 갑질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그 직원의 평판도 확인 해야하고!
이건 실제 폐급직원에게 호되게 당해봐야
알 수있는 부분임.
30%정도는 나르시스트입니다.살면서 만나지 않은 확률은 적습니다.우리는 그걸 T라고 부르며 순화시키죠!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생각에 같혀 사는 사람들.직설적인 사람들.상대의 생각과 감정은 1%도 생각하지 않는.범죄가 나쁜걸 알기에 소패나 싸패가 아닌 사람들.그냥 자기생각과 상대에 감정과 상황은 어떤 상황에서도 고려하지않는 나만을 위한 사람들 그걸 나르시스트라고 합니다.30년 회사생활하면서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사람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일단 일을 못합니다.1더하기1도 모를 정도로 일을 못합니다.대장앞에선 무조건 예전에 다했든거고 다 할줄 안다고 하며 아래사람에게 지시하고 그걸 본인이 다 한것처럼 합니다.그리고 무조건 주위사람을 이간질시키고 모사질만 합니다. 그런데 가장중요한거는 그걸 가려낼수 있는 대장들이 많지 않다는겁니다. 그런사람들이 유능하다하고 그런사람들을 충신이라 생각하죠!우린 혜안을 가진 대장을 만나기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나르시시스트를 만났네..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주인공이어야하기때문에 항상 관객이 필요함..그래서 혼자 안움직임..
사람심리를 잘 알고 뭘 좋아하는지 사교성 좋아서 세력을 만들어서 움직임..자기 맘에 안들거나 이득이 안된다하면 음해, 이간질을 잘해서 본인을 피해자로 만들어 단체로 압박을 줌..글쓴이 험담을 엄청하고 다녔을거임..
나르시시스트의 대처법은 거리두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음..꿋꿋하게 버티고 잘 되어서 존재감 조차 신경안쓰는게 나르시시스트에겐 큰타격임(왜냐하면 조연이 되어버리니까)..
나도 20대떄 회사 다니던 시절 새로 들어온 얼굴 이쁘고 오리 궁뎅이 신입이었는데 직장상사들이 이뻐함 . 상사들 없을땐 전화기 잡고 노라기 까고 일도 제대로 안함 . 내가 몇번 일좀하라고 뭐라 했는데 쳐울면서 부사장한테 이름 ㅇ ㅔㅎ ㅕ 남자 새기들 그년 편만 들어줌 ㅋㅋㅋㅋㅋ ㅈ 같아서 더 지랄하니 그년 퇴사함 결국 나도 부사장 ㅈ 같은 새기 갈굴에 퇴사 ㅆ ㅣ브레 ㅡ,.ㅡ
선임이 신입 눈치보며 일해야되나요?나중을 생각해 녹음한게 잘못인가요?녹음해서 먼저 깐것도 아니고 신입이 신고해서 깐건데 그게 왜 먼저 말을하고 녹음을 해야되나요? 말을 했음 신입이 네 그렇게하세요라고 했을까요?제 생각엔 신입은 그말 듣는 즉시 인사과에 뛰어갔을거 같은데요
저건 구라일 확률 99%
대기업이라고 했으니
회의를 구두로 하는게 아니고
회의록 작성하고 부서장 넣어서 통보하는게
보통의 루트고 업무는 구두로 지시 안함
메일이나 메신저로 기록 남겨서
하지 그래서 아웃룩 같은 메일 저장되는거
연결해서 증거자료 남겨놓고
진짜 구두로 업무지시하는건 구리거나
책임 안질려고 할때만 구두지시하는데
그런건 더 위에 보고하거나 지시따르거나
선택해야지 고과챙겨준다거나
모든 업무협조나 지시를 서면으로 하면 됩니다.
사소한거라도 서면으로 하고 대화가 필요하면 음성통화로 하면 됩니다.
음성통화는 100% 녹음 되게 하면 편합니다. 위글과 같은 일이 생겨도 업무내용 추가체크 확인하려고 통화 녹음한다 하면됨. A를 말하고 B 라고 우기던 사람도 통화녹음 들려주면 바로수긍함.
자 이런 경우 그 사람의 평소 행실이 어떠했는지 여실히 보여지죠. 신입이 문제가 없다는게 아닐겁니다. 다만 평소의 행동들이나 그간의 행동들이나 동료들로 부터의 신임이 어떠 했는지 보이는 거죠.
굳이 따져보자면 신입이 6년차 선배한테 개긴다?
이건 팀 분위기를 보면 알수 있겠죠?
일을 잘하는 사람인데 개긴다? 그걸 팀장이 두고 볼리가 없습니다.두고 볼 수가 없죠.
우리는 사회생활을 몇십년씩 한 사람들이죠?
이런 분들 어느 회사나 어느 단체나 어디가나 있을겁니다.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일을 못하는 타입. 사고는 치지 않는데 그렇다고 뚜렷한 성과도 없는 사람.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동료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수인 사람 어디가나 있죠. 그럴 경우 신입들은 알죠. 격어보면 더 잘 알수 밖에 없죠.
이 글을 자세히 보면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만 말하죠. 상댜를 까내리기만 합니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지만 알고도 남을거 같긴 합니다.신입의 행동도 그사람이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명확한 설명이 없지만 여성이고 눈치가 빠른 편 이라는걸 알수 있죠. 영악한 신입과 어딘가 부족한 선배.자 우리는 저 글을 읽으면서 감정이입을 하죠. 나쁜년이네.... 맞습니다. 그럼 그 신입이 그렇게 행동을 하는데 그걸 6년차 씩이나 되는 분이 케어를 못한다? 신입이 분위기 조장을 하는데 그걸 해결을 못한다? 나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데???6년간 같이 다닌 사람들이 나보다 신입을 믿는다? 말 다한겁니다. 본인 관리 하세요.
신입이 낙하산 할아버지가 와도 6년이면 전부 내편 들어주지 신입편을 들어줄 수가 없는 겁니다.
평소 행실을 어찌 한겁니까? 난 이글을 보면서 이게 가능한 일인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못나고 일을 못해도 한자리에서 6년이면 대리나 팀장도 막대할수 없는 정도의 짬이라는게 찹니다. 군대 다녀 오신 분들음 알겁니다.
군대 선임이 무서운 이유는 싸움을 잘해서도 계급이 그냥 높아서도 아닙니다. 짬빱이란걸 무시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몇달 먼저 들어온 만큼의 아는힘.
그걸로 갈구면 답이 없다는걸 아는겁니다.
하물며 사회는 더 냉혹하고 치열할텐데 6년차에게 엉기는 그만큼의 경험치 따위도 없는걸까요?
Mz.mz하는데 그 mz들도 꼬대들이 조질려고 작심하고 조지면 사표 쓰는겁니다.
일단 주변환기부터 해보세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대처 잘 하셨다고 생각. 나르시스스트와 대화는 무조건 녹음.
2차가해 오지네..인사팀에 잘라야할 사람이 있구만요.
다른 사람한테는 잘 설명하면 됨
대처 잘 하셨다고 생각. 나르시스스트와 대화는 무조건 녹음.
저 글도 주작 느낌 물씬 나긴 하지만
녹취했다는걸 알게 된 후 사람들의 반응이 저렇다는건 의아함. 평소 평판 꼭 확인 해야함.
뉴스에 나오는 회사 갑질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그 직원의 평판도 확인 해야하고!
이건 실제 폐급직원에게 호되게 당해봐야
알 수있는 부분임.
녹음이 답 입니다
본문내용대로 하면 떵 되는거야
녹음 파일가지고 1:1로 만나서
회사에 신고 취소하고 지가 잘못생각했다고 회사에 보고하라고 시켰어야지
회사에 왜 제출을 하냐고
스스로 무덤판겨
근데 신입이 깔 정도면..
안봐도 비디오야
다른 사람한테는 잘 설명하면 됨
신입이나 꼰대나 항상 있음
2차가해 오지네..인사팀에 잘라야할 사람이 있구만요.
글만 봐선 그냥 회사 전체가 저 사람을 싫어하는데?
녹음파일을 듣고도 신입에 대한 징계도 없이 되려 녹음한 일이 회사 전체에 퍼졌다고?
그리고 집단 왕따가 시작되고?
웹소설이 아니고서야 앞뒤가 맞지 않아 대기업이라며..
자기일 아니라고 그런 시선은..음
증거 없으면 부하나 상사가 내가 언제? 이러면 독박쓸 경우가 종종 잇으니
소문낸 사람도 소문낼때 중요한거 다 빼버리고 녹음위주로 소문냄 ...
소문이란게 그런거죠...
나 다니는 회사에 상사도 이상하드라
근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다 쉬쉬함
글쓴이도 뭔가 문제가 있었겠지.
ㅉㅉㅉ
가해자는 온데간데 없고 피해자 한테 소름돋는다 이지랄 쳐자빠졌네
그런애들도 함 당해봐야해요
녹취 없이 자알 대처 해보라고요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가지고 오나요.....
문서로 잡업 지시 하면 되는 간단한걸?? 카톡, 문자, 공문서 대응 할게 얼마나 많은데?? 녹취라니??
상사는 상사대로 자기 밥그릇 지키느라 법규무시한 지시를 하거나 억압, 괴롭힘법에 닿을랑말랑 한 수준으로 자주 반복적으로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걸 지키는 건 오로지 자기 몫이죠.
문제는 노동청이나 감독해야할 기관에서 제대로 그에 대한 대응을 안해줍니다.
사건들어오면 이런저런 핑계로 쳐내기 바쁘죠. 공기관이 제대로 안돌아가니
일선 회사에서 제대로 법규를 지킬까요?
이 문제를 언론이나 정부에서 제대로 파고들어 현재 법집행 기관의 문제를 해결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주인공이어야하기때문에 항상 관객이 필요함..그래서 혼자 안움직임..
사람심리를 잘 알고 뭘 좋아하는지 사교성 좋아서 세력을 만들어서 움직임..자기 맘에 안들거나 이득이 안된다하면 음해, 이간질을 잘해서 본인을 피해자로 만들어 단체로 압박을 줌..글쓴이 험담을 엄청하고 다녔을거임..
나르시시스트의 대처법은 거리두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음..꿋꿋하게 버티고 잘 되어서 존재감 조차 신경안쓰는게 나르시시스트에겐 큰타격임(왜냐하면 조연이 되어버리니까)..
보통 회사에서 신입을 믿는 장이 있다면 그냥 내가 싫었던거다 생각하면 됨
증거가 차고 넘치고 인정도 했는데 업무적 얘기만 제대로 나누면 될걸
그렇게 대처하신거 매우 칭찬합니다^^
저런 쓰레기랑 대화를 녹취한걸 증거로 제출했다고 6년째 봤던 내 동료를 의심한다고?
뭐하나 있으면 와전에 과장에 그런게 있었으면
억울하지도 않겠다ㅋㅋㅋㅋㅋ 신00 멧돼지년
그만먹고 일이나 제대로해라 안바쁘지? 배달 받으로간다고 고생이다 항상 영수증버려진거보고
경악이였다 혼자먹은거 아니지? 메인은 그렇다치고 사이드를 왜 그렇게 많이 시키는지
저 당사자에게 다른 문제가 있으니까 증거제출도 꼬리잡고 피하는거... ㅋㅋㅋ
신입보다 신뢰가 떨어지면 어떤 삶을 살아온걸까 절레절레
정신차려라~
왜 녹음을 했는지는 관심이 없고 바로 밤죄자 취급한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뇌 터진 2찍들 말고 저렇게 태세 전환할 인간들이 있을까.
그리고 6년을 다닌 사람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동료들이 수근 거린다? 의리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회사네요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디시면서 이직 할 직장을 함께 알아보세요
이것들이 합동으로 미쳤나....
본인만 모르고 있을것이고...
오죽하면 녹음까지 했겠냐고 생각할듯한데
녹음으로 왕따당한다는건 본인또한 평소에 신입갈구듯 다른직원들도 대했을수도 있고
그러고도 남을사람이라는 안좋은 평판의 소유자일수도 있음.
6년차한테 신입이 저리 행동한다면 보통 알려줄것만 알려주고 쌩까야지
계속 상대해봐야 고참이 쪽팔린데...
회사에서는 저런경우 하급자의 문제다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상급자의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판단함
대기업이라고 했으니
회의를 구두로 하는게 아니고
회의록 작성하고 부서장 넣어서 통보하는게
보통의 루트고 업무는 구두로 지시 안함
메일이나 메신저로 기록 남겨서
하지 그래서 아웃룩 같은 메일 저장되는거
연결해서 증거자료 남겨놓고
진짜 구두로 업무지시하는건 구리거나
책임 안질려고 할때만 구두지시하는데
그런건 더 위에 보고하거나 지시따르거나
선택해야지 고과챙겨준다거나
사회에 꼭 그런 새끼들이 있지
유언비어 퍼트리고
그런 사람이란걸 증명해줬는데 무서운 사람이라니.. 본인들이 당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먼저 하고 위로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신입사원 언제 그만 두었나요?
거래처랑 통화 녹음은 기본으로 하고 있고 ㅋㅋ
사소한거라도 서면으로 하고 대화가 필요하면 음성통화로 하면 됩니다.
음성통화는 100% 녹음 되게 하면 편합니다. 위글과 같은 일이 생겨도 업무내용 추가체크 확인하려고 통화 녹음한다 하면됨. A를 말하고 B 라고 우기던 사람도 통화녹음 들려주면 바로수긍함.
자꾸 말을 바꾸고 그래서 한 한달전부터 중요한 건은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하믄서 몇개만 보냈어야지... 심한거 골라서..
나도 회사생활하면서 목소리 나긋나긋하고 상대방한테 좋은소리만 하는사람이 착한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런사람 10명중 9명은 사회성부족하고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말바꾼 신입 잘못했지, 그렇다고 6년 회사다닌사람이 회사생활 잘했다는생각 안듬.
주변 직원들도 다 그렇게 느끼니 신뢰를 못하고 신입하나 잡는데도 녹음밖에 방법이 없었겠지
그러니 무서운거임, 사회성도없는데 헛짓거리까지 하네?
이거 사회생활 가능한 개념입니까?
신입직원한데 업무 지시사항 녹취 할거다 라고 하고 업무를 한다고요?
참내 방구석 개념을 주절대다니
굳이 따져보자면 신입이 6년차 선배한테 개긴다?
이건 팀 분위기를 보면 알수 있겠죠?
일을 잘하는 사람인데 개긴다? 그걸 팀장이 두고 볼리가 없습니다.두고 볼 수가 없죠.
우리는 사회생활을 몇십년씩 한 사람들이죠?
이런 분들 어느 회사나 어느 단체나 어디가나 있을겁니다.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일을 못하는 타입. 사고는 치지 않는데 그렇다고 뚜렷한 성과도 없는 사람.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동료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수인 사람 어디가나 있죠. 그럴 경우 신입들은 알죠. 격어보면 더 잘 알수 밖에 없죠.
이 글을 자세히 보면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만 말하죠. 상댜를 까내리기만 합니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지만 알고도 남을거 같긴 합니다.신입의 행동도 그사람이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명확한 설명이 없지만 여성이고 눈치가 빠른 편 이라는걸 알수 있죠. 영악한 신입과 어딘가 부족한 선배.자 우리는 저 글을 읽으면서 감정이입을 하죠. 나쁜년이네.... 맞습니다. 그럼 그 신입이 그렇게 행동을 하는데 그걸 6년차 씩이나 되는 분이 케어를 못한다? 신입이 분위기 조장을 하는데 그걸 해결을 못한다? 나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데???6년간 같이 다닌 사람들이 나보다 신입을 믿는다? 말 다한겁니다. 본인 관리 하세요.
신입이 낙하산 할아버지가 와도 6년이면 전부 내편 들어주지 신입편을 들어줄 수가 없는 겁니다.
평소 행실을 어찌 한겁니까? 난 이글을 보면서 이게 가능한 일인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못나고 일을 못해도 한자리에서 6년이면 대리나 팀장도 막대할수 없는 정도의 짬이라는게 찹니다. 군대 다녀 오신 분들음 알겁니다.
군대 선임이 무서운 이유는 싸움을 잘해서도 계급이 그냥 높아서도 아닙니다. 짬빱이란걸 무시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몇달 먼저 들어온 만큼의 아는힘.
그걸로 갈구면 답이 없다는걸 아는겁니다.
하물며 사회는 더 냉혹하고 치열할텐데 6년차에게 엉기는 그만큼의 경험치 따위도 없는걸까요?
Mz.mz하는데 그 mz들도 꼬대들이 조질려고 작심하고 조지면 사표 쓰는겁니다.
일단 주변환기부터 해보세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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