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구상에 외계인들이 왔었습니다. 지금의 그리스지역입니다. 그리스인들은 외계인들을 신이라 생각했고 그들이 착륙해서 지낼수 있도록 곳곳에 신전을 지었고 신을 모시는 사람을 정하고 제사장이라고 불렀습니다. 제사장은 신을 모신다고 으쓱대며 사람들에게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더이상 외계인들이 오지않게되었습니다. 권력을 잃을까 걱정된 제사장들은 신은 우리곁에 있고 언젠가 올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항시 그들을 경건하게 모셔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지않았고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오지않고 있지만 아직도 그들은 올거라고 거짓말을 하며 자신들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알라신이라고 부르고 누구는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여러신들을 제우스, 포세이돈이라고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지만, 이제는 제사장들이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하여 인간을 편가르기합니다. 그뿐입니다
반대로 이슬람나라에 돼지고기나 종교의 자유를 이야기하면 니들은 오지말라고 하잔아?
한쿡인도 한쿡서 취업하기 힘들게 됐는데
왜 본인에게 맞춰달라고 징징 됩니까 ?
과연 이 사람을 누가 돈을주고 사용할까??
순리 대로 살어
받아주나~?
그래서 도둑질.소매치기 강도로 전락
신으로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저짓을 하는구나?
느그도 관광이나 하다 가세요 하잖아 그래 안그래?
니네 나라로 돌아갓
취업할렴 니 욕심부터 버려라 흐라야
여자들은 히잡을 쓰고 얼굴도 안내밀고
노출 의상도 안입고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자기네들 나라오면 법도 따라야지 이러면서
정작 지들은 우리나라 오면
지들 문화도 이해해 줘야지 이러고있다
뭐 이슬람 문화권은 어딜가든 하이패스인가?
아님 뭐 우리나라가 무시해도 될만하다 보이나?
뭐가다른데 그게?
맨날 차별하면 안된다 하는게 좌파들 아닌가?
돼지고기 기피로 같이식사불가 또는 식대요청.
기도기간에 또 기도해야해서 한국에서 일하는것과는 거리감이 많음.
그만큼 포기해야 하는게 아닐까?
그걸 거부하면서 그 이상을 얻으려고 하니 어렵지요
그런거 없어
니네 문화권으로 가렴 그럼 다~~~ 해결
다른 동물들 하고 다를거 없어
외주줄 것 같은데
세스코에 취업해라
남의나라에서 살거나 취업을하려면
그곳에맞춰야하는거아니야????
희한한논리가지고 면접까지는보네
북극사람보고 자기는 무조건 속옷만입고있어야하니 네들이 나를 따뜻하게 해달라~~
어쩌라고!!
다른 조건 다 차치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잘 안되는 사람을 뭘 시키냐?
농촌에 시골일 하러 돌아다니는 외노자 들도 너만큼 하드라..
여자의 지위는 가축바로 아래 정도일껄
지키고싶을까..
한국은 절대 다문화 국가가 될수 없다.
다인종 국가는 될수 있어도..
코쟁이든 눈이 파랐든 .. 대가리에 쑥과 마늘이 있어야한다..
일하다말고 기도하러가고
싹다 밀어버렸으면..
일각에서는 알라신이라고 부르고 누구는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여러신들을 제우스, 포세이돈이라고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지만, 이제는 제사장들이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하여 인간을 편가르기합니다. 그뿐입니다
돌아가면 되잖아?
이민의 기본은 그나라 졸업장이다
근데 저도 보면서 답답했죠. 한국에서 일자리구하면서도 자기들 문화 못버리면 답이없는데
호텔에온 손님으로 보지
누가 직원으로봄?
그러면서 무지성으로 호텔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청소나 다른 인력도 많은데 그런 언급없이 프런트 꼭집네 ..
그렇게 치면 저도 SK하이닉스에서 일하고 싶어요.
자국민 백수 천진데?
현실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딱, 못할 일. 거절 당할 일을 정해놓고 그 일을 하고 싶다고 돌아다니며 인터뷰 하는것.
전형적인 방송국 어그로 끌기요 콘텐츠인데요.
괜히 선동 당하지 말자구요.
우리나라사람들도 니네나라가면 히잡쓰라고하면 쓰잖아. 똑같은거야. 그냥 니네나라가. 그럴거면. 왜 여기와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니네나라 돌아가 그럼 다해결된다.
한국 왓음 한국 법을 따라라 정신병자들아
단, 하고 싶은건 니들 나라 가서 해라.
근데 정치는잘모르것고
정장도 답답해서 못입어
그리고 한국말도잘못해
근데 대통령하기 힘들데...이나라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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