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돈을 모을려고 너무 악착같이 사셨음. 아닌말로 아들이라고 어머니 안모시고 싶었을까요? 그런데 어머니 오시면 전등 함부로 못키지 한여름에 에어컨도 못키지 화장실 물도 맘대로 못내리지 그런 억압받는 생활을 격은 아들이 자기 자식에게까지 그런 억압을 격게 해주고 싶었겠어요? 평생을 그리 사시고 돈을 모으셨으니 바뀌지도 않으실거 같은데 그럴바에야 차라리 어머니는 혼자 맘편히 사시게 해주는게 아들내 가정과 어머니의 행복을 위한 결정 같아요. 저 같아도 그리 할것 같네요. 100프로 고부간 갈등 생길거 아니
부고 소식만 믿음..
치매증상이 좀 있으시더라..
건강하시길.
그리고
돈을 너무 악착같이 벌거, 모으기만했음
정작
자신을 위해 쓰는 방법을 모르고
즐길줄 모름...
안타깝더라.
그럴려고 돈 버는게 아닌데..
우선은
자기가 ,자신이 행복해야함.
선우용녀님이랑 같이 나오는 영상보면
좀 짠하다
돈이 효도의 기준이라고
부고 소식만 믿음..
저 할매 평소 모습을 보았을때는 믿음이 잘 안가는데...
치매증상이 좀 있으시더라..
건강하시길.
그리고
돈을 너무 악착같이 벌거, 모으기만했음
정작
자신을 위해 쓰는 방법을 모르고
즐길줄 모름...
안타깝더라.
그럴려고 돈 버는게 아닌데..
우선은
자기가 ,자신이 행복해야함.
선우용녀님이랑 같이 나오는 영상보면
좀 짠하다
아무리 쓰라고 해도 안 쓰고.. 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더 행복한 시대상일 뿐이라고....
행복이라는건 니 기준이 아니다...
이런 걸 말로 해줘야 아는건가...
사람은 다 자기를 위해 살아....
그래서 어떤 행동들을 판단할 때는...
" 그게 그 사람을 위한 행동 " 인거야...
인문학에서 배우던, 생각을 하던... 뭔가를 해야 이런걸 알텐데...
키우기 위해 목표가 있어서 견디어 낸 것일 수도 있구요.
짠할거없어요 본인은 그 재산모우는거에 만족하는거라서 가난을끊으려면 한대는희생해야한다는소리가있는데 가난한집보면 희생없이 돈없다는투정만하는집이많죠
2찍들 말은 믿을수가 없어용~|
한심한 김씨.
니는 고시원에서 고성국티비 틀어 놓고 1찍1찍하고 있냐?
다른 분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이분은 방송에서 며느리 등등에게 행동하는걸 보면..
그냥 뿌린대로 거둔다는 생각만 드네요.
전재산 사회 환원 역시..
'실행은 하지 않을 사람'이란 생각과 더불어.
송해선생님도 어느방송에서 코메디쪽에 기부하신다고 봤었는데 돌아가시더군요...
전원주님,송해님 좋아하지만 기부라는단어 함부로쓰면안됩니다...
82년생임니다,,
짧은인생 살아오며 ,,,많은사람 보았지요,
전원주 님 처럼 사시는분도,,, 한량처럼 펑펑 쓰는사람도,,,
이렇게,,,, 보면 한량 처럼 뒤는없다하고 쓸거쓰고 즐기는 사람이 더 보기좋았던거 같아요,,,
최근에 지인 망했을때,,,, 아,,,,있을때 아끼고 저금좀 할껄,, 이 아니라,,, 염병
이럴줄알았으면 있을때 쫌 쓸껄 있을때 ,,없을때 대비해서 안쓴거 후회하는 모습이었어요,,, 인생 사 정답없지요,,,,,흠,,,
자식들이 오히려 돈 안줘도되니 제발쫌 쓰고가라고, 남는거 안주고 사회 환원하라고 했다던데..
언플하냐!
지가 벌어서 써야지...저건 후대까지 망치는 농사이거늘...
엄마란 사람이 싫을 수 도 있지.
정말 지독할정도로...
습성이 저런걸 절대 돈 안쓸꺼임
기부? 하고나서 말하시기를...
최소한 연말에 이웃돕기 성금이라도 내면서 사회환원 이야기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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