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촉법 나이 못낮춰...
나라에서 고위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권력자들은 자기 자녀들 때문이라도 절대 불가능해..
본인들도 알아 일반 가정의 아이들보다 자기들이 싸질러놓은 괴물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촉법 하는 순간 자기 자녀들을 손쓸수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건 어떻게든 막아설거야
참 조까튼 일이긴 해
촉법 연령을 낮추지 않는 이유.
연령을 낮추면 경찰·검찰·법원·교정기관등 할일이 많아짐.
제주도에서도 봤지만,
실종사건도 덮는데
애들 범죄는 학교로 돌려 보내는 것이다.
인권의 문제가 아님
난 경찰 검찰과 법원이 반대한다고 본다
경찰: 응 촉법이네요. ㅎㅎ 학교로 가세요 ㅎㅎㅎ. 파일 삭제 끝
학교가 문제가 많.....지금까지 내가 들은 내용을 정리해 보면(잊어먹은 것도 있을 것임)
1. 여교사가 남교사 보다 많음
2. 임용시험때는 남교사 반대 하다가 임용되서 실전에 배치되면 여교사 너무 많다고 툴툴 댐.
3. 남교사 일정비율 채용하자고 해도 자기네들 채용율 떨어질까봐 절대 안된다고.....
4. 그렇다고 오랫동안 정년퇴직 할 생각하는 것도 아님.....중간에 퇴직하는 교사들 많음
5.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자기네들 할 일도 하지 않고 교원들이 대부분 떠안는 다고 함.
결론 - 일(학생 가르치는 일)은 하기 싫은데 월급은 받고 싶고 방학에도 탱자탱자 놀고는 싶음.
이러다 학생부까지 교원들 한테 떠넘기기는 것 아닌지......
그러면 모두 해결된다.
엉뚱한데 보여주기식으로
세금쓰지 말고...
촉법 연령을 낮추라고...제발.
선생님에게 갑질하는
무개념 부모도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서 시행하라고..
교권보호국 제대로 시행 됬으면 합니다.
학생들이나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어느 누구하나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교권보호국 제대로 시행 됬으면 합니다.
학생들이나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어느 누구하나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요즘보면 사람 취급하면 안되는 범죄자들 인권만 신경쓰는것 같음.
피해자는 안중에 없고..
잡것들..
그러면 모두 해결된다.
엉뚱한데 보여주기식으로
세금쓰지 말고...
촉법 연령을 낮추라고...제발.
선생님에게 갑질하는
무개념 부모도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서 시행하라고..
밥그릇...
나라에서 고위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권력자들은 자기 자녀들 때문이라도 절대 불가능해..
본인들도 알아 일반 가정의 아이들보다 자기들이 싸질러놓은 괴물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촉법 하는 순간 자기 자녀들을 손쓸수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건 어떻게든 막아설거야
참 조까튼 일이긴 해
더 좋지 않을까요?
저런 물리?적인게 필요도하지만
촉법을 만10세 정도 확 낮추고
교내사건사고 부모님 선생처벌을 강력하게 높이고
학폭 관련 가해자들은 사회생활이 아주힘들게 만들면 어느정도는 사라질거라 생각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사회는 피해자 구제나 보호보단
가해자를 교화에 좀 더 힘을 쏟는거 같아서 답답
사람 고쳐 쓰는거아닌데
인권뭐시기가 망친다 생각하는 1인
유치원까지 촉법하고 초1부터는 없애야함
초1도 애들따돌리고 폭력쓰고 다 함
그리고 촉법도 촉법인데 학부모들 학성인들을 조져야됨
촉법을 아예 없애면 되지.
하지만 이런 시도를 시작해야 공감도 넓히고 힘이 실리겠죠.
존나 씨발롬들 암 걸려 뒤져라 개새끼들아.
걍 학교는 쉬는곳임 이것도 저것도 아나곳임
됌
북한도 인민인권보호국 하나 만들면 인권선진국됨??
연령을 대폭 낮춰라
인권위 좀 다른거로 대체 합시다.
10살 이하의 나이에서도 인지한 상태의 범죄에 대해서는 강하게 처벌한다면 거의 모든 문제와 범죄가 해결될겁니다.
촉법 낮추고 법을 강화하면 되거늘
국회의원부터 절반 날려야됨
욕도 아깝다ㅋㅋ
강력한 태형을 가하는 것도 좋음
매년 1년마다 고3졸업 때 나이까지.
강력한걸로
견제는 공수처에서 하면되고
가장 명대사임!
문제의 원인을 없에야지
촉법을 없에면 해결될걸
걍 촉법 연령을 10살 이하로 내리면 될걸
수업방해하는 새키들 선생은 관여 안하고 가드시켜서
바로 끌어내게 하면 될일
연령을 낮추면 경찰·검찰·법원·교정기관등 할일이 많아짐.
제주도에서도 봤지만,
실종사건도 덮는데
애들 범죄는 학교로 돌려 보내는 것이다.
인권의 문제가 아님
난 경찰 검찰과 법원이 반대한다고 본다
경찰: 응 촉법이네요. ㅎㅎ 학교로 가세요 ㅎㅎㅎ. 파일 삭제 끝
요즘 애들이 옛날처럼 순진하지만은 않아요
예전 아이들이 9:1이었다면 요즘은 6:4정도 되는것 같아요
많은 애들이 약아빠졌습니다
아동보호법 손대지않고는 할수있는게 거의없음
유시민 작가가 있지요..
법을 뜯어 고치지 않는 이상
법에 접촉될 확률이 너무 많다
잡아내서 교화 하다 고소 고발이
이루어 지면 그 끝은 판사의 손에 달렸다
죄다 애세끼들벌받게하면
알아서 염병할애들 찍소리못하고
없어질텐데
낮추는건 의미없음
저런 제도는 사실상 유명무실해질게 자명함.
저런 것 보다는 인권위 부터 손보는게 우선되어야 함.
인권위 국민혈세 지원금 전부 끊고
그러면 모두것이 해결된다.~!
엉뚱한데 보여주기식으로
세금쓰지 말고...
촉법 연령을 낮추라고...제발.
1. 여교사가 남교사 보다 많음
2. 임용시험때는 남교사 반대 하다가 임용되서 실전에 배치되면 여교사 너무 많다고 툴툴 댐.
3. 남교사 일정비율 채용하자고 해도 자기네들 채용율 떨어질까봐 절대 안된다고.....
4. 그렇다고 오랫동안 정년퇴직 할 생각하는 것도 아님.....중간에 퇴직하는 교사들 많음
5.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자기네들 할 일도 하지 않고 교원들이 대부분 떠안는 다고 함.
결론 - 일(학생 가르치는 일)은 하기 싫은데 월급은 받고 싶고 방학에도 탱자탱자 놀고는 싶음.
이러다 학생부까지 교원들 한테 떠넘기기는 것 아닌지......
과연 현실 교권보호국이 제데로 할지ㅋㅋ
이제.. 저곳이 얼마나 많은 세금을 슈킹하는지. 보실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드라마처럼 애새끼들 두드려 팼다간 역고소 당해서 합의금만 더 물어줄듯 ㅋㅋㅋㅋ
일은 안하고 세금만 축낸다에 500원 겁니다 ㅋㅋ
그냥 촉법을 낮추면 해결될걸 아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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