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진국 소리 듣는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운영 그만 두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함. 프로 스포츠, 세계대회, 올림픽 등에서 메달 따고 국위선양 했네, 애국심 생겼네 머 이런 옛날 감성 사라짐. 취미로 운동하는 아마추어 선수중에 국가대표 선발해서 대회 내보내고 잘했으면 박수쳐주고 못했으면 다음에 잘해 해주기.
정확한 얘기네요.
솔직히 학원스포츠가 클럽스포츠로 자리잡기 전인 90년대 이전 출생 선수출신 지도자들은 대부분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한 돌대가리들이기 때문에 몸으로 때우는 것 말고 머리쓰는 일은 절대 못합니다. 홍명보 사례로 대표적으로 증명되었고, 김병지도 계속 헛소리만 해대는게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임생, 최영일, 황보관 등등 축협 핵심인력들도 다 알아주는 스톤헤드 아니겠습니까???
이번 월드컵 코치도 그래요... 국내코치로 선임했다는게 김진규, 김동진.... 그냥 평가할 가치도 없죠. 아니 감독도 수비수 출신인데 국내 코치들도 수비수 출신들 깔아놓고 뭔 공격전술을 얘기하겠습니까?
전술코치라는 것도 어디서 사기꾼 같은 놈 데려와서 개지랄만 했으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규수업이 정착되어 클럽스포츠로 전환된 90년대생들이 성장하여 지도자를 맡기전까진 절대 국내 감독을 선임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제2의 홍명보만 나올 뿐입니다.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되 각 종목에서 재능이 있거나 열심히 하는 꿈나무들에게 돈이 없어도 운동을 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줘야지 제2,제3의 손흥민과 이강인 같은 선수들을 배출 할수있다고 생각드네요. 태권도와 축구협회같은 곳이 정화되고 제발 양궁협회처럼 바꿔주세요. 나라에서 바로 잡자구요
8,90년대 야구부 축구부들은 진짜 영어로 자기 이름도 못쓰고 한글도 어려운 단어들을 잘 이해못했음.
수업시간에 자도 선생님이 그냥 코만 안골면 신경도 안쓰고 내버려두고 수업했음. 그보다 윗선인 지금 축협의 버러지들도 초등학교 수준의 학식과 운동밖에 모르는 하자들만 모여서 저 상태가 된거임
하등 쓸데없는게 엘리트 체육임
수업 들어가면 운동선수들 대부분 다 자고요
몸이 피곤하니....
부족한건 온라인 교육하는데 그건 학부모가 대신 돌려주고요
운동할시간에 온라인 보기 힘들죠....
그마나 바뀐게 최저성적이 생겨서 그걸 메워야 된다는거.....
그것도 보통수업으로 땜빵한다는말이 있지만.....
대안으로 생긴게 단체종목 운동은 못하지만 개인종목 운동(골프 수영등.....)은 방통고로 진학합니다
그럼 풀로 수업 뺴수있으니까요~~
요즘 이것도 소문이 많이나서 방통고에서 입학금지시키는중인데 학부모들 사이에 어느지역 방통고 입학 가능하다고 하면 주소지 이전해서 그쪾에 넣고 하더군요
하등 쓸데없는게 엘리트 체육임
생활체육 쪽으로 바뀌는게 지금 시대랑 맞음
그게 나라에 뭐 이득을 가져다 줍니까?????
엘리트 체육보단 일본 처럼 생활체육으로 숨어 있는 영재들을 발굴해야지요.
체육을 왜 해야되는지 부터 심도있게 생각할때입니다.
나치 독일이 엘리트 주의에 그렇게 목숨걸고 체육도 그 일환이었는데 그나마 그민족이 체력적으로 좀 특출나서 두각도 나타나고 실력도 올라갔는데
그독일도 엘리트체육은 안해
복싱하던 애.
난 국딩 세대고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 선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학교에 야구부는 없었지만 그 때 우리 학교나 다른 학교나 체육부 애들 답이 안 보여서 일찌감치 꿈 접었음
그런 꼴통같던 애들 일부가 지금 협회 같은 곳으로도 많이 올라갔을 것이고
그런 애들이 협회 자금 유용하고 성접대나 하고 다닐 듯
공부하는걸 본적이없네요 ㅎㅎ 수업시간에 있어도 맨날 잠만 자는..
수업 들어가면 운동선수들 대부분 다 자고요
몸이 피곤하니....
부족한건 온라인 교육하는데 그건 학부모가 대신 돌려주고요
운동할시간에 온라인 보기 힘들죠....
그마나 바뀐게 최저성적이 생겨서 그걸 메워야 된다는거.....
그것도 보통수업으로 땜빵한다는말이 있지만.....
대안으로 생긴게 단체종목 운동은 못하지만 개인종목 운동(골프 수영등.....)은 방통고로 진학합니다
그럼 풀로 수업 뺴수있으니까요~~
요즘 이것도 소문이 많이나서 방통고에서 입학금지시키는중인데 학부모들 사이에 어느지역 방통고 입학 가능하다고 하면 주소지 이전해서 그쪾에 넣고 하더군요
의지가 있는애들은 운동의 꿈을 위해 더 열심히해요
30% 40% 기준정해놓고 하죠
그기에 미달하면 운동을 못하는게 아니고 그 다음학기 6개월 공식대회 참가 불가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방학때 미달자들 보충수업으로 떼워서 대회 참가할수 있게 해주죠
님 말대로 양쪾다 열심히 하는 애들도 있겠죠
대부분 그렇게 하고 싶어도 공부던 운동이던 못따라가서 못하죠
현실이 운동만 해도 못따라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저도 애 운동 7년 시켰어요~
공부라는 걸 한 적이 없음.
수업에 들어오질 않음. 학기초 선생님들 출석부르면 갸~ 운동부예요~~~ 그럼 그냥 넘어감.
출석부에 운동이라고 적으심.ㅋ
고등학교 역도부 친구는 구구단이 뭐야. 글도 잘 못읽음.
한번씩 수업들어오면 코를 너무 골고 자서, 선생님이 책상들고 복도에 나가서 자라함.
그때 운동부 친구들 뭐하고 사는지 궁금함. 물론 나보다 더 잘살고 있을수도 있음^^
같이 교양 수업 들었는데
한글을 잘 못 읽음 ㅜㅜ
ㅇㄱ아 카카오 프로필 보니
해외여행 자주 다니더라
솔직히 학원스포츠가 클럽스포츠로 자리잡기 전인 90년대 이전 출생 선수출신 지도자들은 대부분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한 돌대가리들이기 때문에 몸으로 때우는 것 말고 머리쓰는 일은 절대 못합니다. 홍명보 사례로 대표적으로 증명되었고, 김병지도 계속 헛소리만 해대는게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임생, 최영일, 황보관 등등 축협 핵심인력들도 다 알아주는 스톤헤드 아니겠습니까???
이번 월드컵 코치도 그래요... 국내코치로 선임했다는게 김진규, 김동진.... 그냥 평가할 가치도 없죠. 아니 감독도 수비수 출신인데 국내 코치들도 수비수 출신들 깔아놓고 뭔 공격전술을 얘기하겠습니까?
전술코치라는 것도 어디서 사기꾼 같은 놈 데려와서 개지랄만 했으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규수업이 정착되어 클럽스포츠로 전환된 90년대생들이 성장하여 지도자를 맡기전까진 절대 국내 감독을 선임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제2의 홍명보만 나올 뿐입니다.
또 공고에는 기능공이라는게 있는데 기능 올림피아 나간다고 기능사 수준의 실기 연습한다고 매번 수업 다 빼줬죠
그러니..기본 학력 수준이 미달일 수밖에
나머지는 다 끊어라
수업시간에 자도 선생님이 그냥 코만 안골면 신경도 안쓰고 내버려두고 수업했음. 그보다 윗선인 지금 축협의 버러지들도 초등학교 수준의 학식과 운동밖에 모르는 하자들만 모여서 저 상태가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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