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안전조치가 공량에 포함되지 않아요. 작업자가 위험평가를 하는건 맞으나 이 이후가 잘못되었죠. 위험평가후 개선해야하는데 이걸 작업자한테 전가시킵니다. 외국은 안전이 개입해서 현장을 개선시킨 후 작업자에게 피드백 확인을 받죠. 이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작업시간을 재촉하는데 저 일 하나만 하는것도 아닐테고 2인1조가 힘들겠죠. 매뉴얼이 있어도 그리고 법과 제도는 도입해도 겉만 도입했지 작업자한테 모두 전가하죠..
안전작업이라는게 시간적 여유당연히 없고 공량에도 포함되지않고 무조건 실작업자에게 다 전가시킴. 현재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2인1조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왜 안되는지 본질이 있는데 그냥 무시하지... 안전? 뭐 종이 몇장 더적으면 바뀌나? 영국과 비교하면 진짜 우리나라 후진국이다. 너무 젊어 더 안타깝고 이런 현실속에 열심히 살던 사람이라 더 안타깝다. 그리고 저렇게 할수밖에없었던 현실에 더 안타깝다. 명복을 빕니다.
점검중이면 버튼 누르는 곳을
누르지 못하게 덮어서 차단을 하면
안전 확보 되는것을...
점검중이면 버튼 누르는 곳을
누르지 못하게 덮어서 차단을 하면
안전 확보 되는것을...
그게 메뉴얼에는 있는데 다들 귀차니즘으로 안하니까 사고가 발생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정부의 사망사고에 대한 엄격한
잣대 때문에
현시점 고용주 입장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을건데
결국
작업자들의 무사안일 귀챠니즘
이게 제일 큰 문제인거 같아요
저거 지키는게 뭐 힘들다고 젊은 청춘을...
작업전 전원차단 전원부 loto pc제어면 작업중 표시 해놔야하고 plc면 메인트키 들고 들러가야죵
모든 산재는 무과실이 원칙입니다.
다만,
형사건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의 의무를 다했는지가 쟁점이겠죠.
뭐 작업환경이 어떤지는 모르것지만..
내부 작업중일 때는 밖에서 스위치 단락, 안내문 부착, 2인 1조 점검 아주 기본인데
이런걸 무시하니까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산업안전은 정말 후진국보다 못하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것마저도 1명으로 어떻게든 할수있지않을까 대가리굴리는게 사장들인데 ㅋㅋ
전에 자동차회사 주조팀에서도 이런사고 있었는데....딸하나아들하나 있고.작업자분 몸 반이 눌려서 2틀인가 있더가 돌아가셨다고..
기계 오작동이였다고ㅜㅜ
가동 누르는 바보는 누구야 ㅠㅠ
산재가 아니라 인재였네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만드는게 그리어렵나?
또 청년 혼자 일하게 놔둔거여? 에라이...
기계 안에 있던 사람이.
밖에 있던 사람한테 "어쩌구 저쩌구 갖다 달라" 얘기했는데
공장이라 시끄럽다 보니, 그걸 장비 전원 켜보라는 말로 잘못 들어서 밖에서 전원을 켰고.
기계 수리 하던 사람은 오른쪽 팔이 팔꿈치 아래로 싹 다 갈렸습니다....
설마 하청업체 직원은 아니겠지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센티 정도 장비 내려 오는데 거기서 넘어져서 울고 난리나고 119 실려가고...그것도 안전관리자까지 했던 애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