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캠핑의자 들고갔다가
쫒겨나서 지자체에 문의 신고함
이후에 신고하자
그제서야 현수막 철거했다고함
그리고 개인장비 가능지역을 구분하겠다고함
( 이후 또 걱정되는건 개인장비 사용구역은 구석이나 접근성이 안좋거나 수영하기 불편한곳으로 운영할지 걱정)
행동해주신 의인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 68,215 |
추천 1,277 |
2026.07.24 (금)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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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지자체나 개인꺼라는 말이냐..
국민이 어디서나 즐기겠다는건데 뭔 개소리만 하는지
빼애액 서로 ㅈㄹ하고 끝장토론하듯히 하는게 진상이고.
과연 저게 효과가 몇일이나 갈란지 모르겠지만 억지로 시늉만 하는게 아니기를.
쓰래기 같은 한탕, 한철 마을단체 다 찢어놔야함. 이런 개쓰래기 집단 하나가
선량하게 운영하는 마을운영회까지 색안경 끼고 보게 되는거.
고름이 몸전체에 퍼지기전에 저런건 찢어놔야함.
그럼 소외되서 먼가 난민 느낌
어민들이 버리는 쓰레기 태반임, 농촌 밭두렁에 음식물 쓰레기 썩은 과일들 버리는것과 비슷함
수영 스노클링 좋아해서 바다들어가보면 포구 근처는 폐 타이어 어구 각종 배관 티비 냉장고도 봄
어민들이 공유수면인 연안과 해변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같는것이 이해가 안됨
공무원은 왜 업무에 선의가 없냐?
해변 장사치들은 반 깡패조직 아니냐?
경찰도 개입 못하고 ...
누구냐 같이 해 처먹는 새끼
파라솔 없어도 된다
내 전부를 건다
대게 먹으러 갔다가 가게 앞에서 호객하길래 그냥 지나치니까 젊은놈이 시비터는 영덕.
고생하셨습니다
갱북은 왜 저러노
이건 일어난일이니까 운영위에 벌금처분하고
내년 입찰 제한해야지
눈가리고 야옹 하믄 되나
상인들이 나가라고 감히 말이라도
걸수 있었을까요?
강약약강 개양아치 좉밥 새끼들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항상 피해(?)보는 반복되는 사건 같다..
쉽진않겠지만 이후 가보신분들 전언을 좀더 듣고 이야기를 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자체에서 직접관리 하면 아무 문제 없을것이다.
계곡을 무단점거하여 평상펴고 장사하라도 자리 깔아준셈이네
개인장비 무제한, 무조건 허용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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