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제 옆침대 아저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보다 10살 많으신 형님이라고 해야 할까요??
암튼 아저씨라고 할게요.
키가 190인 잘생긴 아저씨에요.
어제 저녁에 아내분과 따님이 오셨어요.
따님도 아빠닮아 키도크고 미인이시네요~
계속 아빠 아빠하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듣는사람도 기분좋게 합니다.
아저써는 말씀은 못하시지만
인지능력은 아주좋아 다 알아 들으시고
반응도 하십니다.
얼마나 이쁠까요
아저씨! 벌떡 일어나 딸 한번 꼬옥 안아주세요~~
모두 행쇼~~~~~



































옆 침대 아저씨 하루속히 벌떡 일어나셔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현수님도 벌떡 일어나~ 현수님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옆 침대 아저씨 하루속히 벌떡 일어나셔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현수님도 벌떡 일어나~ 현수님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힘내세요~ 행쇼~
오늘 점심도 천천히 꼭꼭 씹어서
턱 당기고 삼키는 연습해요~^^
현수님도 모두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행쇼~~~~~~~~~~~
화이팅!!
운동장에서 날라다니는 선수들처럼 현수님도 조기축구를 즐길날이 올겁니다.
축구를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뛰어다니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소통 감사합니다
입으로 작성한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문장과 글 쓴 솜씨가 곧 작가 데뷔하심이 어떨런지..
쾌차하시어 하고 싶으신 온갖 것들 모두 모두
즐기시길 바랍니다
현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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