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년도 아니고 아내가 10년을 버텼다.
아내는 그 10년동안 남편을 믿고,
옥바라지 했겠지.
10년을 버텨도 안되니
믿음, 신뢰에 대한 의문이 생기겠지.
설마 진짜 내 남편이 진범인건가...
아내가 10년을 진심으로 남편을 믿고 버틴 게
맞다면 아내에게 양심적으로
단 1%라도 챙겨주는게 맞다고 본다.
글 내용엔 자녀 얘기는 없는데,
만약 자녀가 있었다면
그 아내와 자녀들은
얼마나 힘들게 10년을 버텼겠나..
@쉐키 10년을 버틴건지...이전부터 여자가 요구하던 이혼이 10년이후에 강제 이혼한건지에대한 이야기가없어 여자편만 들기엔 문제가 있음요. 이글은 남자가 개인것처럼 나왔지만 진짜로 여자가 사랑하는 마음으로서 저 남자랑 육체가 떨어져있을지언정 10여년을 함께한것이라면 저여자에게도 지분이 있다고 보는데 본문만 봤을땐 남자가 조강지처 버리고?? 라는 전제를 깔기엔 전부 헛소리같음요.ㅡㅡ^
억울한 누명을 써 개인의 명예가 훼손된건 둘째치고 시간을 되돌려 24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나? 없다!
잃어버린 다시 돌릴 수 없는 24년에 대한 보상이라면 최소한 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법 판결 보면 울화가 치밀고 한숨만 나온다 범죄자 한테 관대하고 피해자나 억울한 사람은 생각을 안하고
트레이시는 수감 중인 남편을 위해 변호사 비용, 면회 여행비, 영내 매점(Commissary) 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부담했습니다.
그녀는 훗날 소송에서 이 비용들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지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옥바라지와 면회: 초기 3년 동안은 남편을 정기적으로 면회하며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스티브 필립스의 주장에 따르면, 그 이후로는 면회 횟수가 줄어들며 점차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합니다.
이혼 결정 (1992년): 수감 10년째 되던 해, 두 사람은 결국 이혼했습니다. 트레이시는 "결혼은 평생 가는 것이라 믿고 견디려 했지만, 남편이 점점 멀어지며 자신을 밀어냈고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고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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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찾아보니 임신 중 수감 됐고 홀로 아이를 키워내며 전전긍긍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스티브 스스로도 자포자기 트레이시와 이혼을 요구 한 듯. 저 같아도 그럴듯 합니다.
서로 나쁜 감정이 없었다면 분할 소송을 제기할 게 아니라 대화로 풀었어야지.
내가 스티브라 해도 지옥에서 살아 돌아 왔는데, 소송하며 돈 달라 하면 없던 빡까지 돌 듯.
범죄자아내라고 얼마나 욕을 먹었을지..
둘에게는 참 개같은 일이지
아내는 그 10년동안 남편을 믿고,
옥바라지 했겠지.
10년을 버텨도 안되니
믿음, 신뢰에 대한 의문이 생기겠지.
설마 진짜 내 남편이 진범인건가...
아내가 10년을 진심으로 남편을 믿고 버틴 게
맞다면 아내에게 양심적으로
단 1%라도 챙겨주는게 맞다고 본다.
글 내용엔 자녀 얘기는 없는데,
만약 자녀가 있었다면
그 아내와 자녀들은
얼마나 힘들게 10년을 버텼겠나..
10년을 남편을 진심으로 믿고,
버틴게 맞다면..
결과가 저 지경인데 과정이 진심일리가..
자식 사망 보험금 때문에 소송 건 일을,
비록 자식이 어릴 때 집을 나갔고 성인이 될 때까지 코빼기 한번 비치지는 않았지만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을 거란 조건을 달아서 마땅히 보험금을 내 줘야 하나?!..
저 남편의 보상금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였으므로
국가나 법원을 상대로 소소을 하면 되는 겁니다.
본문 내용 만 봤을때는
여자도 10년이라는 긴 세월 수감자의 아내로
살아 왔겠죠
소득에 대한 권리가 아닌
시간에 대한 보상을 나눌 권리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소송전 다툼이 상당기간 있었다는 의미일테고
좀 보태줘도 될텐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옥살이한 남자보다 힘들고 억울한사람도 없을터이니 소송까지 하면서 인생바꾼돈을 내놔라하는건 선넘은듯...
10년간의 옥바라지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가 못주겠다. 혹은 안주겠다는 생각으로 소송에 대응한걸로 봐서는 알지못하는 속사정이 있겠지 뭐
그리고 10년을 버텼다는 의미가 애매함.
옥바라지를 했다는건지. 돈벌어올 남편이 없어 경제적으로 힘든시간이었던건지.
그냥 어찌어찌하다 10년만에 이혼하게 된건지...
개 씨앙뇬!!
범죄자아내라고 얼마나 욕을 먹었을지..
둘에게는 참 개같은 일이지
근데, 수익이라고 하니까 남편이나 판사가 빡 돌았겠죠.
말 한마디가 천냥빚 갚는다는게 맞는 말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분수도 모르고 주재넘게 끼어들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도의적으로라도 조금은 줄듯
좀줘야지 반대누른새기들은
양심의 털도없는것들많네
24년기다려야되냐???입장바꿔바라
1ㅡ2년안에 다도망갈것들이
나이가...
24년후에 살아서 나온다는걸 알았으면 버텼겠지.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배가 고팠을뿐..
모니터로 세상을 배운 꼬맹이들 많네.
지는 얼마나 희생해 본적 있다고.
부모자식간에도 힘든 시간이었는데 점하나때면 남인사이에
10년간 옥바라지하다 이혼했다면
정상참작 충분히해서 남고도 남을 지조였다고 본다
당연 그에따른 보상도 같이 이루어져야 정상이지
다 필요없고
역지사지
님들이 24년에 80억 받았어
14년전에 이혼한
마누라가
내놔! 하면 줄거야?????
ㅋㅋㅋㅋㅋ
10년 버틴건 그때의 일이고
14년전 이혼하면 남이지..
14년동안 나를 위해서 뭘했는데????
안 줄거면서..
ㅋㅋㅋㅋ
보배횽들 이중성은 ㅋ
그러니 20억은 줘라 땅땅
남편의 보상금에 나내의 몫이 없다는 확인이 필요하고
그 확인을 저 소송으로 받은 거라 보면 됩니다.
남편 재판 자체가 남편의 피해에 대한 보상이었던거고, 아내는 순수하게 재산분할을 요구한 거에요.
아내 자신의 보상을 받는데 재판에 반영되지도 않았을 아내의 피해가 남편이 받은 보상금에 포함되었는지
여부나 확인을 청구소송을 통해 할 필요는 없죠. 판결내용에 산정기준이 다 나와있었을텐데.
아내는 국가에 청구를 해도, 직접 피해를 입은게 아니기 때문에, 위자료 정도 밖에 청구하기 힘들거에요.
남편이 받은 피해보상액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소액이겠죠.
윗분들 말씀 따나 한국이라면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궁금하긴 하네요. 한국 판사들이라면 워낙 지멋대로라
꼴에 분할대상 재산이라고 볼 애들도 널렸을것 같은데.
40억주면되지뭐
뭔가 느끼는 게 없니? 에휴~~~답 없는 판검새들!
이유는 무죄받아도 인식이 박혀서 돌이킬수없음.
반대로 80억 사기치면
5년이나 살라나?
잃어버린 다시 돌릴 수 없는 24년에 대한 보상이라면 최소한 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법 판결 보면 울화가 치밀고 한숨만 나온다 범죄자 한테 관대하고 피해자나 억울한 사람은 생각을 안하고
이래서 주변에 딸가진 부모들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다니깐 ,계집년들 낳아 좆빠지게 키워봐야 머리좀크면 폐미질 창녀짓 마인드만 대가리속에 가득차있으니깐!!
트레이시는 전 처.
트레이시는 수감 중인 남편을 위해 변호사 비용, 면회 여행비, 영내 매점(Commissary) 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부담했습니다.
그녀는 훗날 소송에서 이 비용들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지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옥바라지와 면회: 초기 3년 동안은 남편을 정기적으로 면회하며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스티브 필립스의 주장에 따르면, 그 이후로는 면회 횟수가 줄어들며 점차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합니다.
이혼 결정 (1992년): 수감 10년째 되던 해, 두 사람은 결국 이혼했습니다. 트레이시는 "결혼은 평생 가는 것이라 믿고 견디려 했지만, 남편이 점점 멀어지며 자신을 밀어냈고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고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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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찾아보니 임신 중 수감 됐고 홀로 아이를 키워내며 전전긍긍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스티브 스스로도 자포자기 트레이시와 이혼을 요구 한 듯. 저 같아도 그럴듯 합니다.
서로 나쁜 감정이 없었다면 분할 소송을 제기할 게 아니라 대화로 풀었어야지.
내가 스티브라 해도 지옥에서 살아 돌아 왔는데, 소송하며 돈 달라 하면 없던 빡까지 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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