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패밀리데이라 오후 두시 퇴근후 간만에 소소하게나마 모임을 가져봤습니다.
현암정 앞길아래 파스 머시기 커피집..
커피마시러 왔다가 브런치..
살찌는데 별다른 이유 없네요 ㅠㅠ
기왕온거 ㅎㅇㅈ한번 찍어주고 뒷길로 내려가 문의쪽 방향에서 해산.
사진은 없지만 이후 귀가후 야식 ㅠㅠ
다음날 오전.
예전에 같이 일했던 큰행님과 옥천과 대전 사이에 위치한 식장산이란곳에 방문해줍니다.
원래 뷰 맛집인데 안개가 심해서 걍 커피만 마시고 하산합니다.
원래 주차 등록하면 일정시간 무료였는데 간만에 와보니 요금 받네요
600고지 등반후..미션오일 끓어넘치기 직전ㅋㅋ
특히나 이런 가혹조건에선 토크컨버터 단점이죠 ㅠㅠ
등산(?)후 간단히 요기도 할겸 인근 식당으로 방문.
고등어구이 담백하니 괜찮네요
덕분에 어제오늘+1.5Kg 당첨 ㅠㅠ










































ㅡㅡ120 kg 돼지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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