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국에게 가장 큰 과제는 대만을 어떻게 복속하는가 이다.
통일중국의 과업은 후세에 남길 역사이다.
중국의 대만 복속에 미국이 가장 큰 장애물 같지만숨은 복병은 일본이다.
미중 정상이 2026년 5월 14일 베이징에서 만나 대화하지만 대화와 타협이 가능한 부분과
가능하지 않은 부분을 명확히 하였다.
중국은 대만이라 부르지만 대만은 스스로 타이완이라 자칭하고 재팬과 누구보다도 가깝다.
기술과 인적교류등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대만은 타이완이라 부르는 것이
객관적으로 적절한것 같다.
중국은 용납 할수 없는 일이다.
현실세계에서 타이완은 재팬과 동지적 관계이다.
미중의 대국적 관계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양하고 입장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다.
그러나 경제적 정치적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는 활발하다.
일본의 중국과 교류또한 미중관계 속에서 활발하다.
대만이나, 타이완이냐
역사적 민족적 사명을 개별적 두국가로 볼것인가
아니면 통일된 조국으로 볼것인가
중국과 대만 아니면 타이완 그리고 한국과 북한 아니면 조선
중국은 확고하고 불변이다. 그래서 일본과의 일차적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본의 도발은 어떤형태와 시기가 될지 알수 없다.
그때가 언제이든 지금 현재는 평화롭고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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