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목적에는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서의 역할도 배워야 하는데
저렇게 자란 애들이 과연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지 걱정입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발 민원 같지않은 민원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월급과 존경을 꽁으로 받으려고 하네.그럼 방학때 쉬고 주5일에 나름 편하게 일하면서 존경도 삶도 날로 먹을려고?
존경은 우러나는 거란다. 그만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거란다.
싫으면 사직하면 되. 끝가지 메달리지마 추해보여.
학부형 징징대는 것까지 민원으로 치부해 버리면 그 자리에 왜 있나?
그것까지 정부가 떠먹여 줘야되나... 저리 말하는것 자체가 집단 이기주의 입니다.
끼고 살겠지
저렇게 자란 애들이 과연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지 걱정입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발 민원 같지않은 민원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민원 내용보면 이게 민원이라고?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존경은 우러나는 거란다. 그만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거란다.
싫으면 사직하면 되. 끝가지 메달리지마 추해보여.
학부형 징징대는 것까지 민원으로 치부해 버리면 그 자리에 왜 있나?
그것까지 정부가 떠먹여 줘야되나... 저리 말하는것 자체가 집단 이기주의 입니다.
민원 V 건의나 필요정보전달은 좀 다르지 않나 생각듭니다.
위에서 말하는것은 어찌 보면 그냥 건의 정도가 아닐까 싶긴한데
너무 교사의 과잉반응처럼 느껴지네요.
뭐 그동안 민원이라고 하는것들에 너무 당하다보니 과민해졌겠지만.
우리 어릴때는 너무 개개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보니 좀 특이할 수 있는 경우가 다 무시되어왔지만,
이젠 학생수도 많지 않고 교육여건이 좋아지니
개개인에 대한 신경을 좀 써도 되는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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