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적 청각과민 (소음) 과 강박 ( 따라다님)의신용정보기법에 죽은 사람들은
모두 누명을 쓴 불쌍한 사람들이다. 누명을 쓰면 원한을 가진다.
억울함의 원한을 남긴채 저세상으로 간다. 남겨진 원한은 기법의 실체를 모른다.
하늘과 땅사이에 남겨진 신용정보기법의 희생된 원한들은 억울한 누명쓴 원한들이다.
누가 그들에게 누명을 쒸웠나 참여자들과 숨은 운영자들이다.
살인자들과 살인자라 부른 이유이다.
신용정보기법의 파해법 중 작은 용서도 한 방법이라 말하였다.
그런데 누명을 대상자 뿐이아니라 그부모에게도 쒸운다. 함께 있다는 이유로 ..
얼마나 잔혹하고 악마적 일인가..
대상자을 넓혀 부모에게 까지 누명을 쒸워 공격하는 것이다.
한국적 특수성에 신용정보기법으로 만든 살인 행위들의 은폐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포섭되지 않은 존재들을 합법적 살인으로 없애기 위한 조치들이다.
80세가 넘은 노인도 그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과 운용자에게는 대상자일 뿐이다.
10세가 되지 않은 여자아이가 자신의 신용정보기법 참여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본다.
속에서 부터 무너진 한국의 현실이다.
세상은 돈으로 장미다발을 사고 있지만 장미의 가시에 가슴을 찔리어 피를 흘릴것이다.
억울한 원한은 신용정보기법의 누명에 기인한 죽음들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평범한 인간들의 모습속에서 악에 물들어 수많은 사람들을 원한을 가지고 죽게 하였다는
사실과 그 죽음이 누명에 신용정보기법의 누명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누명의 원한이 작은 용서와 만난다.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다.
돈은 편하고 좋은 것이고 다수가 하는 일은 모든것이 옭다는 일반적 상식이
신용정보기법이 사람들을 수없이 끌어들이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작은 용서는 힘이 없지만 작은 희망이다.
작은 용서가 무엇보다 소중해 지는 일요일 새벽이다.
명예롭진 못해도 평범한 일상의 그들의 죽기전 삶들이 큰 잘못이 아니라
신용정보기법에 걸려 죽은 자들의 억울한 누명쓴 원한일 뿐이다.
작은 용서도 힘들다. 정말 힘들다.
평범한 사람들을 한도 끝도 없는 참여는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를 뿌리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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