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기법에 참여자들의 대응으로 작은 용서는 신용정보기법의 파해법 중에 한가지 일것이다.
최고의 파해법은 사랑이지만 너무 어렵고
다만 작은 용서는 자기자신을 구하고 만나는 타인들을 구한다.
퇴역군인출신이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고 건빵나온 가슴과 건장한 팔뚝에 삼단봉을 들고
자신이 사는 동네를 배회하며 세워진 오토바이들을 삼단봉으로 치고 상점들의 문을 두드리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순순히 체포에 응하는 모습을 뉴스로 보았다. 기억할것이다.
퇴역군인은 미치지도 범죄자도 되지 않았다. 다만 신용정보기법에 있어 참여자들이 누구이고 운용자가 누구인지 특정하지 못하였기에 표적을 찾지 못하고 사주만 경계하다 경찰의 체포에 순순히 응한 것이다.
평생 휴전선이나 사람이 살지 않는 철책에서 군인으로 살다 퇴역후
삶이 그렇게 망기질지 누가 알았겠나.
작은 잘못을 파고 들어 바로잡기 보다 자신들의 금전적 이익과 밥을 먹기 위해 평생 국가에 헌신한 사람들도 참여자들의 먹이감이 되게 한 것이다.
다만 그 퇴역 군인은 사람을 상해하지 않았고 삼단봉으로 오토바이들과 상점들의 문만 쳤기에 가벼운 처벌을 받고 마무리 되었을 것이다.
다만 그자신은 군인으로 평생살아온 명예를 잃었다.
당신은 신용정보기법의 따라다님과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에 희생된것이기에 잘못이 없습니다.
라고 분명히 말해 주고 싶다.
경찰에 체포된 자기자신을 비하하지 말라 말하겠다.
평생 돈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과 먹고 살기 위해 살아온 사람들을 보며
참여자들의 개개인의 삶들이 윤택하다고 보여진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오히려 사회적 약자에 가까운 사람들이 보였다.
청소부와 교환원 , 상인, 취약 근로자들 이다.
다양한 직업군들이 참여하지만 전종으로 메달리기보다는 자기의 직업이 우선시 된다.
차량을 서너대 운용하는 자들은 전종이라 하여도 무방할 만큼 신용정보기법에 물들어 살아가는
자들이다. 차원이 다르다.
신용정보기법 자체가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를 전재로 하기에 신용정보기법의 일을 못해서
잘리는 것이 아니고 좀더 많은 사람들을 참여자로 활용하기 위한 기법의 특수성에 있다는 것을
이해할까..
대상자가 살아 있으면 오래도록 참여의 기회가 생기지만 횟수가 증가한다는 것이지 기법의 특수성상 참여자들의 교체는 불가피하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가 부수입이나 사람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기법이기에 참여자들의 참여기회를 자주 많이 참여케 하고, 한번 참여자로 활용되기 시작하면, 무료로 참여자들을 도울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참여자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명예는 희생정신이 첫 처음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작은 용서는 대상자들과 참여자들을 혐오하지 않고 함께 숨쉬게 할수 공간과도 같다.
등돌린 민심은 가짜이고 오만원권 돈다발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질 민심이다.
작은 용서들은 자기자신을 구하고 타인들을 구한다.
대상자들과 참여자들과 운용자들 모두에게 해당된다.
업보는 무섭고 가혹하며 신용정보기법 보다 더욱 처절하다.
나는 이사실을 사람들에게 분명히 말해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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