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구녁 딱 보배수준...
모든 세상 사람들이 본인들 수준처럼 보이겠지.... 결혼을 약속한 사이고
집이 부자면 외제차 사줄수도 있지...
그런거 가지고 여자를 몸파는 사람취급하네 ㅋㅋㅋ 에라이 ㅋㅋㅋㅋㅋ 보배 수준 ㅋㅋㅋ 고향이 어딘지 말을 안해도 보인다 ㅋㅋ 진짜 ㅋㅋㅋ
그건 님처럼 없는 사람들 이야기구요...
있는 사람들은 서로 그런거 주고 받을수도 있죠....부자 남자랑 능력좋은 여자가 만났으니 사회하층민 보배성님처럼 싸구려 모텔가서 연애하고 김밥천국가서 밥먹고 돈없어서 버스타고 데이트하고 싸구려 은반지 선물하고 그러겠습니까?
사람은 딱 본인 수준만큼 눈에 보이는법 입니다.... 주변에 부자 없으시죠? 끼리끼리 노는법이니까 주변에 부자라고 불리는사람 없으실거 같습니다....
(+)
남친의 입장에서 '독일산 고급 suv'라고 생각했으니, 앞으로 그런 차를 살 일 없을 수도...
그것을 여친도 알고 있을 것.
굳이 비싼 차를 똥값에 팔고, 허접한 차를 탈 이유가 있나?
그리고 같은 걸 사려면 씰데없이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함.
아, 흔적...
근데 어차피 여친의 '명의'인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면 사실을 숨길 수 있었음.
맨 첫 줄에..
/제 여친은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스타일./
즉, 전 남친의 선물 따위에 '미련' 같은 거 없을 거 같음.
그런 '흔적' 따위에 연연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미 차를 돌려주거나 팔았을 것.
그리고 진짜로 사랑하지 않았다면, 현 남친을 선택하지도 않았을 거임.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시원시원한 스타일 이니까...
만약, 우겨서 팔게 하면 여친의 마음은?
1. 우리 남친의 선택이 옳았다. 내가 전 남친의 흔적을 못잊고 있었구나.
2. 물건을 물건일 뿐인데, 너무 연연하네.
아마도 2번일 듯.
결론,
우겨서 팔거나, 존중하거나...
다만, 방향성.
남친이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 생각을 가진 배우자는 불행해 짐.
상대도 옳고, 나도 옳다가 기본이 되어야 함.
즉, 서로 '다름'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함.
본문을 보니,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고 있음.
/이게 정말 제가 속이 좁고 비합리적인가요?
아니면 경제적 이득이라는 명분 아래 제 감정을 짓밟는 여자친구가 너무한 걸까요?/
...라고 이미 답을 내리고,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고 있음.
(++)
간단한 결론,
'그 차' 팔고, 똑같은 차를 사주면 됨.
그러나 글쓴이는 그렇게 안 할 거임.
만약,
여친이 평소 살던 대형평수 아파트에 신혼집을 차리자고 하면, 그것도 싫겠네?
아니면 같은 '흔적'이라도, 어떤 건 된다고 하려나?
남친이 싫다하면 헤어지는게 맞음
가치관이 안맞음 둘이
여자는 선물은 선물일뿐 내 기호에 맞아서 타는건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는거고
남자는 이런저런 이유 보태지만 그냥 자격지심느끼는게 확실함 근거는 부자였고 라는 언급과 '고급'독일세단 아라는 언급
애당초 가치관차이가 있는데 왜 결혼까지 생각해서 예비신부신랑 단계인지 의문이고
이걸 누가 이기적이고 쪼잔하고 판단할 필요가 없음 앞으로도 별거아닌거로 싸울것임
여자가 개념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걸 걍 타라고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버려
자존심도 없나보네
여자가 개념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걸 걍 타라고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저사람들은 부자라잖아요 ㅋㅋㅋ
님한테 10만원이 저사람들한테 1천원 수준일수도 있응께 ㅋㅋ
왜 여기에 니 그지같은 생각을 배설하고 있지??? 꺼져 저기 니 성향에 맞는곳에 가서 니 생각을 배설해
3년 동안 떡값 줬다고 생각하겠죠
모든 세상 사람들이 본인들 수준처럼 보이겠지.... 결혼을 약속한 사이고
집이 부자면 외제차 사줄수도 있지...
그런거 가지고 여자를 몸파는 사람취급하네 ㅋㅋㅋ 에라이 ㅋㅋㅋㅋㅋ 보배 수준 ㅋㅋㅋ 고향이 어딘지 말을 안해도 보인다 ㅋㅋ 진짜 ㅋㅋㅋ
전 남친 흔적이 묻은 차가 싫으면서
전 남친 흔적이 잔뜩 묻은 여자랑 결혼은 괜찮고?
뭔 물건에 감정을 이입하고 지랄들이야, 찌질하게.
에휴, 한심한 넘들.
여자를 완전 몸파는여자 취급하네 ㅋㅋ
이글이 널리널리 펴져서 저 당사자 여자분 능력도 있으신분 같은데 여기 보배에 말도 안되는 댓글 단 사람들 싹다 고소하면 좋겠다 ㅋㅋㅋ 나라도 이 게시물 캡쳐해서 유명 사이트에 퍼트려야지ㅎㅎㅎㅎ
성형수술 선물 받았다면 원상복구 수술이라도 할 건가??
버려
뭐해서 먹고 사시는분인지 모르겠지만
딱 인생 수준 나오십니다 ㅋㅋㅋ
고향이 눈에 보인다..보여...!!!
아직도 붙어먹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얼른 결혼 엎으시고 다른 여자 만나세요.. 당신 인생에 피곤이 보입니다.
공감을 안 하겠다
가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편 결혼 전 까지 간
전 여친이 사준 차면
와이프는 경제 논리 운운하며
그냥 타고 다니 자고 할까???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차 뒷자석에서,
전남친과 무슨짓을 한 게 찝찝해서 차를 팔 고민할 정도라면~~~
여친이랑은 어찌 결혼할수 있나요?
전남친이랑 이것저것 다 했을텐데...그건 찝찝하지 않나요? ㅎ
다만 잊고 살면 되는데 그차를 볼때마다
생각나겠죠
말하고 그거 대놓고 써라
저라면 남편이 기분 안좋다 하면 그깟 차 내돈 내산도 아니고 팝니다 내 남편이 저 차보다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사실 팔기 전에 전 남친에게 돌려주겠죠 지가 부자든 뭐든 나랑 끝난 마당에 찝찝해서라도요
하지만 아내는 돌려줬는데 전남친이 그냥 타라고 했는지 아내가 돌려주지 않았는지도 본문엔 안나와 있습니다
다들 너무 그쪽으로만 몰고있네요
만일 여자가 돌려줬는데 전 남친이 거부 그래서 그냥 탐 차에서 뭔짓 안했음 그럼 괜찮은거예요? 아니잖아요
1순위가 뭔지를 아내가 알아야 한다는거예요 그곳에 비난의 포커스를 맞춘거라면 괜찮은데 댓글들이 거의 원색적인 비난만 하니 보기에 안 좋습니다
쓰레기인증..내 재산 따지는거보니..ㅉㅉ
그정도를 선물로 주는 사이라면
정상적인 연인관게는 아니라고 봅니다.
있는 사람들은 서로 그런거 주고 받을수도 있죠....부자 남자랑 능력좋은 여자가 만났으니 사회하층민 보배성님처럼 싸구려 모텔가서 연애하고 김밥천국가서 밥먹고 돈없어서 버스타고 데이트하고 싸구려 은반지 선물하고 그러겠습니까?
사람은 딱 본인 수준만큼 눈에 보이는법 입니다.... 주변에 부자 없으시죠? 끼리끼리 노는법이니까 주변에 부자라고 불리는사람 없으실거 같습니다....
차는 죄가 없는데 여자 생각이 이상타.
그냥 결혼하지 말고
즐겨
차 볼때마다 화가 나긴하겠네
감성적으론 파는게 맞음.
결국엔 팔든가 냅두던가 둘중 하나겠지만
소모품인 차로 인해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단
가정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파는게 낫다고 생각함..
그런데...여자가 저렇게 나온다면, 여친의 차보다 더 좋은 차를 사주거나,
마인드컨트롤하면서 꾹 참고 견디는 것 밖에 없네요.
남, 녀의 생각이 같으면 문제 없음.
현 남편, 전 남친의 흔적이 싫다.
이해할 순 있음.
결론,
선택지는 2개 밖에 없다.
억지로 우겨서 팔거나, 현 여친을 존중하거나...
(+)
남친의 입장에서 '독일산 고급 suv'라고 생각했으니, 앞으로 그런 차를 살 일 없을 수도...
그것을 여친도 알고 있을 것.
굳이 비싼 차를 똥값에 팔고, 허접한 차를 탈 이유가 있나?
그리고 같은 걸 사려면 씰데없이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함.
아, 흔적...
근데 어차피 여친의 '명의'인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면 사실을 숨길 수 있었음.
맨 첫 줄에..
/제 여친은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스타일./
즉, 전 남친의 선물 따위에 '미련' 같은 거 없을 거 같음.
그런 '흔적' 따위에 연연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미 차를 돌려주거나 팔았을 것.
그리고 진짜로 사랑하지 않았다면, 현 남친을 선택하지도 않았을 거임.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시원시원한 스타일 이니까...
만약, 우겨서 팔게 하면 여친의 마음은?
1. 우리 남친의 선택이 옳았다. 내가 전 남친의 흔적을 못잊고 있었구나.
2. 물건을 물건일 뿐인데, 너무 연연하네.
아마도 2번일 듯.
결론,
우겨서 팔거나, 존중하거나...
다만, 방향성.
남친이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 생각을 가진 배우자는 불행해 짐.
상대도 옳고, 나도 옳다가 기본이 되어야 함.
즉, 서로 '다름'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함.
본문을 보니,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고 있음.
/이게 정말 제가 속이 좁고 비합리적인가요?
아니면 경제적 이득이라는 명분 아래 제 감정을 짓밟는 여자친구가 너무한 걸까요?/
...라고 이미 답을 내리고,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고 있음.
(++)
간단한 결론,
'그 차' 팔고, 똑같은 차를 사주면 됨.
그러나 글쓴이는 그렇게 안 할 거임.
만약,
여친이 평소 살던 대형평수 아파트에 신혼집을 차리자고 하면, 그것도 싫겠네?
아니면 같은 '흔적'이라도, 어떤 건 된다고 하려나?
남자가 속이 좁네.
이해의 폭이 좁고, 고집도 세고.
괜찮다면 위선.
상상 이상으로 다 해봤을텐데 과거거에 의미두지 말고 팔아서 살림에 보태 쓰거나 몇년타고 처분해도될듯
잔말 말고 튀어라~
빡대갈들이 넘쳐 나니 ..
나 떡값 이걸로 받았다라고 하는 지능을
궂이 왜 데려갈려는지.
설겆이 하는 놈 지능도 딱 그 수준이네
이기적이네
그럼 못타지
가치관이 안맞음 둘이
여자는 선물은 선물일뿐 내 기호에 맞아서 타는건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는거고
남자는 이런저런 이유 보태지만 그냥 자격지심느끼는게 확실함 근거는 부자였고 라는 언급과 '고급'독일세단 아라는 언급
애당초 가치관차이가 있는데 왜 결혼까지 생각해서 예비신부신랑 단계인지 의문이고
이걸 누가 이기적이고 쪼잔하고 판단할 필요가 없음 앞으로도 별거아닌거로 싸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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