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일 주제를 다뤘던 유튜브 채널에 가서 제가 남겼던 댓글인데요
우선 비장애인을 가정하에 한 말씀 남갑니다.
남들 학원 집 학원 집 오가며 졸업, 다시 학비 대출 받고 시간 쪼재고 알바해가며 학교다니고
과제하고 병역의무, 복학,자격증 취득, 기타 스펙 맞추느라고 집중력이니 컨디션이니 바이오리듬이니 온 몸으로 부정해가며 졸업, 취득, 취업 시까지 매 과정을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결과로 인고의 눈물을 쏟아내며 일정 단계까지 무지성으로 인생의 출발선을 바꾸기 위해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던 시간들의 결과인데..
자리에 책펴고 한 시간도 앉아있기 힘들고 아 다 귀찮고 내일부터 해보자 하고 술약속은 거절 못하겠고, 오늘은 이거 때문에 내일은 저거 때문에 하면서 세상 탓만 하고 인생은 운이야 라고 자위하며 살아가는 분들과 같은 급여, 같은 처우, 같은 성과 보상을 그것이 공정이라는 프레임으로 '분배'라고 주장하는건 그 자체가 세상을 부정하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오전 3~4시부터 일어나 출근 전까지 책 읽고 공부하고 출퇴근 하는 시간 마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 최종 학력이 고졸이라 해도 학점은행,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위 취득하고 산업기사, 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을, OO사, OO사 등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이러한 분들 대부분은 제가 드리는 말씀에 깊게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거나 아니면 세상을 꿰둟는 발상과 엄청난 노력으로 직접 경영을 하던가 최소한의 답이 정해져 있어요. 할 시간이 없고 할 여건이 안되고 기타 등등의 사정으로 안할 뿐이죠.
그렇다면 안한만큼 바라지 않으면 됩니다. 그게 진정한 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500만원 주지도 말고 하청 업체를 바꿔라.
이제까지 하청하면서 쌓인 노하우는 어떡할거야라고 협박 비스무리하게 하겠지만,
하이닉스 하청을 하기 위해선 본인들이 밤새가며 공부해서라도 하청이 될려고 하는 기업들이 줄을 섰을거다.
그 어느 하청 대표가 봐도 보이잖아? 하이닉스 하청이 된다는 것은 나도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아니 저 인간들 MZ지성이 들어갔나? 그럼 하이닉스에 취업을 해야지... 본인들은 취업할 스펙이나 합격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 좆소 들어가서 하청 받아 일하는데 본사 직원들과 똑같은 처우를 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수준은 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하는거냐? 내가 만약 하청직원이면 저 시위 나가자고 했을때 쪽팔려서 못나가겠다;;
개발팀 성과에 숟가락 얹어서 오백 긁어왔음 충분하지
아니 이거 그럼 연구원들이 키우는 개와 고양이는요?
최소한 깡통 한 박스씩 돌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조협력도 아닌 물류????
개븅신거지같은새끼들ㅡㅡ
그지근성좀 버리자제발쫌!!!
우선 비장애인을 가정하에 한 말씀 남갑니다.
남들 학원 집 학원 집 오가며 졸업, 다시 학비 대출 받고 시간 쪼재고 알바해가며 학교다니고
과제하고 병역의무, 복학,자격증 취득, 기타 스펙 맞추느라고 집중력이니 컨디션이니 바이오리듬이니 온 몸으로 부정해가며 졸업, 취득, 취업 시까지 매 과정을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결과로 인고의 눈물을 쏟아내며 일정 단계까지 무지성으로 인생의 출발선을 바꾸기 위해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던 시간들의 결과인데..
자리에 책펴고 한 시간도 앉아있기 힘들고 아 다 귀찮고 내일부터 해보자 하고 술약속은 거절 못하겠고, 오늘은 이거 때문에 내일은 저거 때문에 하면서 세상 탓만 하고 인생은 운이야 라고 자위하며 살아가는 분들과 같은 급여, 같은 처우, 같은 성과 보상을 그것이 공정이라는 프레임으로 '분배'라고 주장하는건 그 자체가 세상을 부정하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오전 3~4시부터 일어나 출근 전까지 책 읽고 공부하고 출퇴근 하는 시간 마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 최종 학력이 고졸이라 해도 학점은행,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위 취득하고 산업기사, 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을, OO사, OO사 등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이러한 분들 대부분은 제가 드리는 말씀에 깊게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거나 아니면 세상을 꿰둟는 발상과 엄청난 노력으로 직접 경영을 하던가 최소한의 답이 정해져 있어요. 할 시간이 없고 할 여건이 안되고 기타 등등의 사정으로 안할 뿐이죠.
그렇다면 안한만큼 바라지 않으면 됩니다. 그게 진정한 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들 친척들도 나와서 시위해라 ㅋㅋㅋ 친척인데 왜 난 안주냐고 ㅋㅋㅋㅋ
니가 이해하는 성과급이 뭔지 설명 해 봐
꼴랑 물류에 인 당 오백씩 돌렸으면 그것도 과분한거야
인심써서 나눠줬더니 더 내놓으란다
그거 먹고 떨어지라고? 당연히 그거라도 고마운거지 시발아 실적기여에 뭘 했다고
이번 실적발표 금액하고 내역은 아냐???
그저 제일 큰 숫자만 보고 한 입 처 먹으려는 아귀새끼들..
이제까지 하청하면서 쌓인 노하우는 어떡할거야라고 협박 비스무리하게 하겠지만,
하이닉스 하청을 하기 위해선 본인들이 밤새가며 공부해서라도 하청이 될려고 하는 기업들이 줄을 섰을거다.
그 어느 하청 대표가 봐도 보이잖아? 하이닉스 하청이 된다는 것은 나도 부자가 된다는 것을.
정직원 아니면 연구원 되게 공부들 하지 그랬어
일자리좀다오
노력해서 정직원들어가
남들 공부할때
넌 게임하고.노래방가고.술마시고 햇는데
똑같은 대우? 어이가없다 sk회장님 불빠다 드시죠
노란봉투법때메 개나소나 다 나대네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곳을 패스
니들그러다 거래처 짤리는겨
자본가님들의 개들이 난리 치는건가?
하청에서 성과급달라고 한다고???
생산성이라는게 결국 자회사로 전가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하청업체 맞네..
그냥 하청 바꿔버려..
돈 앞엔 애미애비도 없는거 아닌가. 하청 직원도 일정 기여한건 맞자나.
그리고 저 회사를 대표하는 노조는 한국노총입니다.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소수 노조인 민주노총 금속노조에서 저렇게 하고 있는거죠.
그 와중에 선거철이라고 정의당 노란 잠바 입고 있는 예비후보도 있네요.
니네가 삼성노조랑 다른게뭐냐 돈 줘도 지랄 안줘도 지랄 자기가 조금이라도 엮여있으면 회사 정직원들이랑 똑같은 성과급 받을려고 ㅋㅋ
할튼 우리나라 참 희한함
아마 줄 섰을듯..
가죽 생산 업체 보너스 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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