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 제대로 교육/훈육 하려면, 교사들이 개 같은 부모들의 소송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교육청에 따로 교사들을 위한 법무팀을 만들어서 교사들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교육청에서 일괄 대응하도록 시스템을 갖춰야만, 교사들이 조금은 더 자유롭게 애들을 교육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 행정에서 제대로 교사들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 일부 개 같은 학부모들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훈육 받을 기회를 박탈 당하고 말 것입니다. 부디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해치는 막되먹은 부모 새끼들을 막아줘야 할 것입니다.
아부지한테 맞고 방으로 가서 형한테 몇대 더맞고.. 그런 시절이었죠
그 말이 가지는 힘을
폭언 말구요.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그로 인해
일부 개또라이 맞아야 될 놈들이 못 맞아서 교정을 못 받아서 사회에 나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배구선출...
차라리 회초리로 때리지 그 양반은 키도 190정도 되고 덩치도 산만한 양반이
손으로 뒷통수 후리고 댕겼..
한대 쳐맞으면 눈알이 뽑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였음.
우리 담임이 회초리로 허벅지 때리는것보다 더 아팠음... ;;;
농구부가 조금 유명했던 걸로..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