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반응 & 후속 필라테스 원장은 이전 본인 앞머리를 피해자(샵원장)가 잘라준 게 마음에 안 들어 그랬다함. 본인 긴 생머리가 처참하게 망가졌고, 모델 일도 취소되는 등 경제적·정신적 피해가 컸다함.
법적 결과
피해자가 필테원장을 폭행죄로 고소 폭행죄 + 사기미수죄로 총 140만원 선고.
팔라테스원장 해명: “순간 화가 나서 그랬다” 근데 여기서 더 황당한 건... 오히려 피해자(오시은 씨)에게 1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는 거예요. “너 때문에 SNS에 소문이 퍼져서 필라테스 가게를 접게 됐다”는 주장. <출처: 궁금한Y>






































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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