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현광 기자가 이상해진 것을 보면서 결국 문제는 김어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기자대상까지 받을 정도로 뛰어난 기자였던 박현광도 이상하게 변했고
멀쩡한 kbs 경제 기자였던 홍사훈도 몹쓸 사람이 됐잖아요.
지금 김어준 주변에 있는
유시민, 최강욱, 박시영 중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요.
유쾌했던 최욱도 점점 고집과 억지만 쓰는 사람이 됐고요.
황희두나 김대호 같은 사람들도 편협한 세계관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고 있죠.
이런 건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인데
독한 딴지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하면
정청래나 최민희, 김용민이나 추미애 같이 상대에 대한 극단적인
공격만으로 정부 정책을 이끌 수 있다고 믿게 됩니다.
조국이나 박은정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이 모든 중심에 김어준이 있습니다.
김어준은 세력을 만들 뿐만 아니라 자기 세력이 아닌 사람들은
같은 진영이라고 할지라도
모두 공격하는 이상한 습성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지금 김어준을 따르는 사람들은 국힘 지지자들보다 더 심하게
정부와 대통령 비판을 하고 있죠.
대통령 지지율이 어떻게 떨어질까를 학수고대하면서요.
더는 같은 진영이 아닙니다.
김어준부터 퇴출하는 것이 민주 사회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해요.





































처빠는 모지리들도 더 문제
현정권은 전정권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어서 지지율이 떨어지는거 아닐까요?
겨우 털보랑 유시민 몇사람의 몇마디로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구태 언론은 오히려 잠잠하다면 그 원인은 어디 있을지 생각 해 봐야 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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