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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politic&No=1044942
다시한번 말하지만
보완수사 폐지는 정치권을 위한거지
일반 서민을 위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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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원룸에서 21살 예비신부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가해자는 동거인인 21살 여성..
사소한 말 다툼 후..자고 있던 예비신부의 얼굴에 끓은라면을 쏟아부었습니다.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 예비신부를 폭행하며 집안에 감금하고 자신의 남친을 불러 공동으로 감금했습니다.
얼마 후 가해여성과 그녀의 남친이 말다툼을 하는 사이 예비신부인 여성은 현관문을 열고 가까스로 이웃집으로 도망쳐 119와 경찰 신고합니다.(cctv있었음)
이후 경찰을 가해여성과 그녀의 남친말을 듣고 병원에세 치료중인 예비신부까지 쌍방폭행으로 입건합니다..
다행히도 검찰의 수사에서 cctv영상 확보
가해여성을 특수상해 및 특수감금으로 기소하지만
법원은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 됩니다.
ㅡ
비단 이 사건 뿐만이 아니지만..위 사례만으로도
경찰 검찰 법원의 판단력을 모두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경찰과 검찰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군든 경험하지 못하면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드라마와 현실은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전혀 다릅니다.
게시자의 말은 평범한 일반국민이..
정치검찰을 만날 일이 없다는 얘기같습니다.
(성범죄 무고로 복역 중이다 2심에서 무죄받은 뮤지컬배우 강은일씨 사건도 참조하세요.
경찰들이 얼마나 기계적으로 수사하는지(고과평가제))
나중에 보완수사 폐지한놈들 싹다 처벌받을꺼다
나중에 보완수사 폐지한놈들 싹다 처벌받을꺼다
2014년 인천원룸에서 21살 예비신부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가해자는 동거인인 21살 여성..
사소한 말 다툼 후..자고 있던 예비신부의 얼굴에 끓은라면을 쏟아부었습니다.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 예비신부를 폭행하며 집안에 감금하고 자신의 남친을 불러 공동으로 감금했습니다.
얼마 후 가해여성과 그녀의 남친이 말다툼을 하는 사이 예비신부인 여성은 현관문을 열고 가까스로 이웃집으로 도망쳐 119와 경찰 신고합니다.(cctv있었음)
이후 경찰을 가해여성과 그녀의 남친말을 듣고 병원에세 치료중인 예비신부까지 쌍방폭행으로 입건합니다..
다행히도 검찰의 수사에서 cctv영상 확보
가해여성을 특수상해 및 특수감금으로 기소하지만
법원은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 됩니다.
ㅡ
비단 이 사건 뿐만이 아니지만..위 사례만으로도
경찰 검찰 법원의 판단력을 모두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경찰과 검찰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군든 경험하지 못하면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드라마와 현실은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전혀 다릅니다.
게시자의 말은 평범한 일반국민이..
정치검찰을 만날 일이 없다는 얘기같습니다.
(성범죄 무고로 복역 중이다 2심에서 무죄받은 뮤지컬배우 강은일씨 사건도 참조하세요.
경찰들이 얼마나 기계적으로 수사하는지(고과평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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