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22년차 부부 김혜자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 “곧 만나요, 곧 만날 거예요”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를 향한 마음을
조회 17,383 |
추천 231 |
2026.10.30 (금) 23:00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내가 아기일 때도
꼬마일 때도
청소년일 때도
청년을 지나 중년인 지금까지...
이런 배우들이 세상을 떠나는 게 참... ㅠ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