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출발하기 전에 계속 하는 얘기가, "힘들면 계속 뛰지 말고 멈춰서 쉬세요. 더 힘들면 근처의 의료진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라고 함. 그래도 기록 세우겠다고 심장 멈출때까지 뛰다가 진짜로 심장 멈추는 것임. 마라톤 선수가 말하길 마라톤 대회에서 중간에 기권하는 사람들 중에 전문선수들이 많다고 함. 그들은 어떤 상황이 문제일지 본인의 몸을 잘 알기 때문이라고 함. 결론은 '그럴거면 그냥 하지마' 임.
뭔가..
얼마전에 보배에 올라왔던
당근 구인글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지원자는 갖출거 다 갖춰야 하고..
보수는 최소한으로..
근데 같이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서서
제대로된 응급 처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긴급 상황이라면 엠뷸런스로 이송을 해야 할텐데
그럴거면 엠뷸런스에 의료 인력이 타고 있다가
상황 발생시에 신속하게 이동해서 조치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담 인력을 따로 충원해야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하지마
저들이 달리는 길 끝에 절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자라니들이 위험하게 다니고 길막하는 꼴을 보면 러닝족들이 몰려가서 좀 방해했으면 좋겠다
하지마
저들이 달리는 길 끝에 절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자라니들이 위험하게 다니고 길막하는 꼴을 보면 러닝족들이 몰려가서 좀 방해했으면 좋겠다
뭐지? 인도새끼들이나 가능한 발상을하네
경우가 없네
내일 또 JTBC서울마라톤이라고 교통통제 문자 왔는데, 좀 그만해라 씹새들아
주말에도 시내를 지옥으로 만드네 잣같은 것들이
뭐? 레이스 메딕?ㅋ
우측통행이 뭔줄도 모르고 남녀 둘이서
길처막 하고 중앙으로만 뛰는 또라이도
있고 진짜 별 미친 그지들 겁니다.
난 그래서 션 영표 기안 싫다.
뛰려거든 저런 개돼지들 최소한의 뛰기전
방송서 준법 도덕정신도 가르치던가
한번을 그런거없이 뛰기만 하더라.
그래서 싫다.
마라톤하고 전수 조사해라 내가 국제대회나 올림픽이면 이해한다
강원도라던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에서 변두리 하면 사람통제 차 통제덜하고 인원도 덜들고 하자나..왜 굳이 도시에서...
병신보다 더 못한 병신이 되는거야.
얼마전에 보배에 올라왔던
당근 구인글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지원자는 갖출거 다 갖춰야 하고..
보수는 최소한으로..
근데 같이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서서
제대로된 응급 처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긴급 상황이라면 엠뷸런스로 이송을 해야 할텐데
그럴거면 엠뷸런스에 의료 인력이 타고 있다가
상황 발생시에 신속하게 이동해서 조치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담 인력을 따로 충원해야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새총으로 쏴 맞추는 대회 열면
대박날 듯
참가비 10만원이라도 100만명이 새총 쏠것임
그냥 비용 지불하고 사설 응급차라도 섭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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